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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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유럽 노선 정리, 취항지 줄어

아시아나항공 유럽 노선 정리, 취항지 줄어

아시아나항공 유럽 취항지안타까운 소식! 아시아나항공 유럽 노선 정리한다네요. 인천공항 출발 유럽행 아시아나항공 취항지는 영국 런던,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베네치아, 터키 이스탄불, 프랑스 파리, 독일 프랑크푸르트, 포르투갈 리스본이었는데요. 2곳만 남기고 정리코로나 장기화로 아시아나항공 유럽 노선, 영국 런던과 독일 프랑크푸르트만 남기고 다른 노선은 정리한다고 해요. 최근 국토교통부에 파리, 바르셀로나, 이스탄불 등 3개 노선 폐지를 신청했고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스탄불 노선은 최근 대한항공도 노선 폐지를 허가받아 국적기 중에는 터키 이스탄불 취항하는 항공사가 없어졌네요.아시아나 마.......

대한한공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현대카드 PRIVIA 여행에서 승급 가능!

대한한공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현대카드 PRIVIA 여행에서 승급 가능!

PRIVIA똑똑하게 준비하는 합리적인 여행의 시작!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멈춘지 어느새 10개월이 훌쩍 지나버렸어요ㅠ 여행을 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참 슬픈 한해이기도 했는데요.. 게다가 2019년부터 항공 마일리지 유효기간의 만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오래전에 적립된 마일리기가 조금씩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어 마음이 급해지기도 합니다. 이웃님들 중에서도 마일리지 열심히 모아서 좌석 승급이나 멋진 여행 계획하셨던 분들 많으실텐데요,나의 마일리지는 얼마?다행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서는 2020년 소멸 예정인 항공사 마일리지를 올해만큼은 이례적인 상황이니 1년 연장해준다는 방침을 공식 발표했어요.......

이탈리아 행 한국발 직항편 운행 중지 안내

On the Road|2020년 3월 3일

다들 코로나로 힘드시죠?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폭발적으로 코로나 환진자가 늘고 있는 이탈리아...생각만 해도 가슴 아픕니다. 이러한 상황에 맞춰 한국에서 출발해 이탈리아에 도착하는 직항 편이 운행을 잠시 멈춥니다. 대한항공인천 - 로마 :: 3/5~4/25 운행 중단인천 - 밀라노 :: 3/6~4/25 운행 중단 아시아나 항공인천 - 로마 :: 3/8~3/28 운행 중단인천 - 베네치아 :: 3/1~4/15 운행 중단 알이탈리아 항공은 3/10부터 운행을 중단한다고 합니다.즉... 당분간 직항편으로 이탈리아에 가시는 것은 불가능해요. 그 외 유럽행 항공편 살펴보니..... 외교부 페이지 보니까 독일항공 루프트한자 이용해 프랑크푸르트 가시는 분들은 3/1~5/28까지 검역신고서를 쓴다고 하네요. 체코 정부의 조치로 인해 3/7부터 대한항공 인천-프라하 항공 노선이 잠정 중단이라고 합니다. 저는 5월에 싱가포르 항공으로 출국이 예정되어 있었는데2월 말에 연결편이 취소되어 날짜를 옮겼어요.그런데 싱가포르에서는 3/5부터 한국인 입국 및 경유도 금지한다고 해서 떨고 있습니다.이번에 가격이 잘 나와서 이 가격, 이 조건으로 절대 못 구하거든요. 8월 말, 9월 초에는 한국에 있어야 하고, 그 이후에는 취재가 의미가 없어요.사진이 진짜 우중충~ 하거든요. 하튼 어여 이 사태가 종식되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홍콩 여행 “아시아나 항공 OZ 745”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20일

홍콩 여행 “아시아나 항공 OZ 745”이번 홍콩 여행에서 홍콩으로 가면서 탑승한 항공편은 “OZ 745” 항공편이었습니다.OZ 745 항공편의 기종은 “에어버스 A380-800”으로 인도 연월은 2014년 7월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항공편은 “서울 인천공항”과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을 연결하는 항공편입니다.“아시아나 항공 이코노미석”저는 이번에도 당연히 이코노미석을 이용했습니다. 어차피 혼자서 가는 여행이라, 돈을 굳이 낭비할 필요가 없었으니까요.그리고 홍콩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3시간으로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는 편이니까요.아무튼, 이번에는 이미 인터넷으로 체크인을 잘 한덕에 창가에 있는 자리에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기간 항공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경우라면 창가 자리가 불편할 수도 있는데, 어차피 3시간 정도의 비행이라 일어날 일도 없을 것 같아서 창가 자리로 선택했습니다.창가 자리라서 그나마 바깥 경치를 조금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기도 했는데, 어차피 밤이기도 했고, 하필 제가 앉은자리가 날개가 있는 자리라 바깥 경치는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무난했던 OZ 745의 기내 엔터테인먼트△ 입국 전에 작성해야 하는 카드“OZ 745의 기내 엔터테인먼트”오랜만에 이렇게 중거리로 가는 항공편을 탑승했던지라,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활용할 수도 있었습니다. 영화, 음악 등을 즐길 수 있는 개인 모니터가 있었는데, 제법 오래된 느낌이 드는 기기였습니다.그래서, 처음에는 영화를 좀 보다가 화질도 그렇고, 음질도 별로 좋지 않아서 그냥 끄고 음악이나 들었습니다.“항공기 기내식”비행기가 이륙하고 안전권에 이르니,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치킨 덮밥과 소고기덮밥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저는 소고기덮밥으로 선택했습니다.적당히 배가 고픈 타이밍에 이렇게, 기내식이 나와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밥을 먹고 시간을 보내고, 잠을 조금 청하고 있으니, 곧 홍콩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어차피, 3시간 정도의 비행이라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의 시간이라고 할 수 있었지요.하지만, 홍콩과 우리나라 간의 시차가 있어서, 가는 편에서는 그리 시간 소모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1시간의 시차가 있으니, 가는 편에서는 1시간을 벌게 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