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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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GO DODGERS!!!!!|2012년 9월 20일

수술을 하면 내년 5월까지는 복귀 못할거라고 하고 잘하면 수술 안 하고 넘길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고 근데 두번째 부분은 아무리 봐도 커쇼가 수술하기 싫어서 고집피우니까 결단을 못내리니까 나오는 얘기같단 말이지;;;;; ㅡ,.ㅡㅋ 아무리 의사가 날고 기어도 모든 수술에는 리스크가 따르는게 사람 몸이고, 부상 자체도 커쇼 자신이 "이건 못 견디겠어" 하는 레벨이 아닌듯 하니 커쇼가 선뜻 수술하기 싫어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나 개인적으로도 수술을 여러번 해본지라 수술 받기 싫은 기분 정말 잘 안다) 수술하는걸 질질 끌면 결국엔 내년 시즌에 결장할 날짜가 늘어날 뿐이니 후딱 해치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건 나 뿐인가? 내 몸이 아니니까 너무 쉽게 생각하는걸까? 체면상으로나마 다저스가 포스트시

에효 이젠 커쇼까지 ㅜㅠ

GO DODGERS!!!!!|2012년 9월 16일

Kershaw to miss Sunday start; surgery feared 며칠전에 엉덩이굴근(hip-flexor) 부상으로 선발출전 쉬고 코티존(cortisone) 주사 맞고 했는데 결국은 수술 받아야할듯 하다니;;;;;; ㅜㅠ 테드 릴리도 수술받고, 빌링슬리도 TJS 받을듯 나가떨어졌고, 선발투수진이 완죤 초토화구나 ㅜㅍㅠ 뭐 어차피 이번 시즌은 거의 포기했으니 괜히 무리하다가 크게 다치지 말고 미리미리 수술할거 다 해버려서 내년에 건강하게 돌아왔으면 좋겠다. (물론 빌링슬리는 TJS 받으면 내년도 나가리겠지만) 근데 테드 릴리 어깨 수술에 대한 요 LA타임즈 기사의 마지막 부분을 읽어보면: Falsone also said right-hander Chad Billingsley [elbow

이번 시즌은 포기하라는 하늘의 계시인 것인가;;;

GO DODGERS!!!!!|2012년 9월 10일

빌링슬리, 젠슨이 각각 팔꿈치, 심장;;문제로 이미 나가떨어진 시점에 이젠............. 켐프 - 어깨 MRI. 난데없는 폐쇄공포증에 MRI 찍다가 화들짝;;;;;; 진정제 먹고 MRI 촬영;;;;;;;; 코티존(cortisone) 주사 맞고 화욜날 아리조나 원정경기에서 뛸 수 있을지 그때가서 봅세 모드. 커쇼 - 오늘 선발 예정이었다가 엉덩이굴근(hip-flexor) 부상으로 취소;;;;;;; 토욜날 MRI 찍어서 염증 발견. 코티존(cortisone) 주사 맞고 화욜날 아리조나 원정경기에서 뛸 수 있을지 그때가서 봅세 모드;;;;;;;;;;;; 어차피 지금 싹수가 노란데 그냥 이번 시즌 포기하죠? 애덜이 부상으로 나가떨어지는 모습이 이번 시즌 뿐만 아니라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