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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리「또…… 또 그 녀석이 온다……」 P「생일 말인가요?」

원본 :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8(木) 23:44:01.12ID:EwRku57V0 코토리「잠, 그만 둬 주세요! 신경 쓰고 있으니까요!」 P「아직도 그런 소리를 하고 있는 건가요」 코토리「몇 살이 되더라도 마음은 소녀라구요!」 P「푸웁」 코토리「우, 웃지 말아 주세요!」 P「이야, 죄송합니다. 어쩐지 귀여워서요」 코토리「그런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셔도 넘어가 주지 않을 거예요!」 P「그렇지 않다니까요. 진심이라구요」 코토리「정말……」 P「죄송합니다, 분위기에 너무 휩쓸렸네요」 코토리「괜찮아요…… 하여간……」 P「그건 그렇고 저녁은 뭔가요?」 코토리「고기가 싸길래 김치전골로 정했어요」 P「좋네요」 코토리「이제 드실

코토리「아빠, 엄마」 P「네?」 하루카「엣?」

원문 :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19(土) 12:15:54.25 ID:VRnR29ki0 코토리「아, 아뇨… 아무 것도 아니예요, 죄송합니다」 P「갑자기 무슨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하루카「무슨 일 있나요?」 야요이「무슨 일인가요~?」 코토리「아뇨아뇨, 그게 말이죠」 코토리「그렇게 야요이를 가운데에 두고 사이좋게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까…」 코토리「왠지 두 사람이 부부 같아서, 무심코 말이 나와버렸어요」 하루카「부, 부부…!」 P「의미를 모르겠네요」 야요이「아, 하지만, 프로듀서가 아빠에 하루카 씨가 엄마가 되어 준다면……」 하루카「그건, 정~말로 즐거울 지도~! 에헤헤」 코토리「그렇지? 야요이」 3:以下、名無

P「오늘의 나는 바스켓맨이라고」 아미마미「헤→」

원본 :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09(月) 16:43:59.71 ID:hAPlvetK0 코토리「그립네요. 슬램덩크」 P「만화카페에서 전권을 한 번에 다 봐버렸죠」 코토리「후후후, 그래서 농구공을 사오신 건가요?」 P「본인, 천재니까요」 아미「히비킹 흉내낸 거야?」 마미「전혀 안 닮았네→」 P「아니, 어떤 천재의 명언이다」 코토리「조금 어레인지가 되긴 했지만요」 아미「흐~음, 아미네도 지금 수업에서 농구 배우고 있어→」 마미「농구는 재밌지~」 P「그렇겠지 그렇겠지....... 좋아, 조금 연습하러 가볼까」 아미 ・ 마미「「야호~!」」 코도리「얘들아, 일」 바보 세 명「「「와~ 와~ 와~!!」」」투다다닥 코토리「」빠직

P「오늘은 노래방에 가서 기분 전환이다!」야요이오리「?」

원본 :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7/01(日) 22:08:07.28 ID:yktkQ8wf0 P「오늘은 노래방에 가서 기분 전환이다!!」 이오리「......왜 두 번 말한 거야?」 P「들었으면 반응 좀 해줘. 쓸쓸하잖아」 이오리「그럼 혼잣말처럼 말하는 건 그만 둬. ......왜? 같이 가자고?」 P「가고 싶어? 가고 싶은 거지?」 이오리「전혀, 그럼 난 돌아갈 테니까」 P「쳇, 냉랭하네. ......아, 야요이! 노래방 안 갈래?」 야요이「노래방...... 말인가요? 저 가본 적이 없는데 괜찮나요~?」 P「전혀 문제 없어. 크게 소리 질러서 스트레스를 발산하러 가자」 야요이「네~에! 웃우~! 어쩐지 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