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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미키의 로스:타임:라이프」

원본 :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5(水) 02:58:34.53 ID:A1d6hmXq0 꿈만을 바라보다가 나중에 현실에게 뒤통수를 맞는 것보다,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을 좋게 만들어 나가려고 생각하는게 올바르겠지? ― 전 구 유고슬라비아 대표감독 이비차 오심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5(水) 03:01:14.92 ID:A1d6hmXq0 미키「저기~, 허니, 오늘은 미키랑 같이 일하러 가 주지 않는 거야~?」 P「그래, 오늘은 유키호의 무대 주연 오디션이 있다니까. 자신이 없는 것 같으니까 나도 같이 가 줘야지」 미키「그런 거면 미키도 자신 없단 말야~. 허니가 없으면 일을 못한다구~」 P「

치하야「내 가슴이 작은 건 아무리 생각해도 프로듀서 잘못이야」

원본 : 1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愛知県):2012/07/14(土) 05:11:59.24 ID:QsAbV1y6o 삐약삐약삐약삐약삐약삐약 치하야「으음……」쭈욱 치하야「아침…… 이네……」 막 일어난 참이라 의식이 몽롱한 채로 나는 거울 앞에 선다. 아련한 기대를 품고서 거울에 비친 모습을 바라보고는, 가차없는 현실에 한숨을 흘린다. 치하야「하아……」 한숨을 흘린 뒤 고개를 숙이고, 직선으로 내리꽂은 시선이 마루에 박히는 것까지가 매일 아침의 습관이다. 나는 가슴이 작다. 그것 자체는 딱히 아무래도 상관 없는 거지만. 2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愛知県):2012/07/14(土) 05:12:27.39 ID:QsAbV1y6o 아

치하야「자이언트 킬링을 일으키는 72가지의 방법…」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15(日) 17:46:51.95 ID:fygRvkGW0     "자료실" 『프로듀서의 방』   『작업중 열지 마』 유키호「…………」안절부절 유키호「…………」안절부절 유키호「…여기가 맞는 거지……?」 유키호「……프로듀서, 정말로 자료실에서 살고 계셔… 코토리 씨가 말했던 거, 정말이었구나…」 유키호「……으으, 뭐라고 말하면 좋으려나…」 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15(日) 17:48:28.98 ID:YazwS+3R0 우째서냐! 72는 관계없잖혀!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15(日) 17:49:27.71 I

이오리「바보 프로듀서와 자이언트 킬링」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03(火) 22:27:44.85 ID:8Qgknx5J0 P「뭐~ 보고 있으라니까」 P「올해 IU, 내가 재미있게 해 줄게」   술렁…… 술렁……    「어이, 지금 뭔가 말한 건가?」   「잘은 못 들었지만, 싸움을 걸었다고」       「961 프로 상대로 무슨 말을 하는 건지………」   「765 프로? 어디 있는 사무소야」 리츠코「…프, 프로듀서……」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03(火) 22:32:48.71 ID:8Qgknx5J0 쿠로이「………」 쿠로이「……재미있어」 P「응?」 쿠로이「그 자신감을 언제까지 계속될 지 볼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