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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타카네와 화해하기 대작전!」토우마「뭐야, 그게?」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9(火) 18:08:07.22 ID:jJ9rXQ5m0 호쿠토「그 아이에게 뭘 하신 거죠?」 쿠로이「그렇다, 사과하려면 빨리 하는 편이 좋겠지」 P「이미 제가 뭔가 저질렀다는 걸 전제로 까시는 건가요…… 그건 그렇긴 한데」 쇼타「봐, 역시 저지른 거 맞잖아!」 P「아니 그게 말이지, 얼마 전에 타카네의 생일이 돌아왔었거든」 토우마「아~, 그러고 보니 네 사무소의 아마미 하루카도 일할 때 그런 말을 했었던 것 같네」 P「라디오에서 같이 공연했던 때인가. 맞아맞아, 하루카가 직접 만든 케이크를 가지고 왔었지」 호쿠토「그래서 당연히 프로듀서 씨도 뭔가 준비하셨었겠죠?」 P「아니, 그게……」 호쿠토「그게

료「나와 당신의」 치하야「시소 게임」(하)

이글루스 본문 길이 제한에 의해 상하구성을 취하였습니다. (상) 에서 이어집니다. 161 : ◆.R69hvqIIQ [saga] :2012/06/13(水) 01:16:43.89 ID:FE90Am+70 료「당신의 이상 때문이예요」 타케다「호오, 마치 입사 면접 같은 대답이군」 료「으윽……. 확실히 그렇게 들릴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는 당신의 이상에 감동했어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에게서나 사랑받으며 흥얼거릴 수 있는 음악』 그게 타케다 씨가 바라는 이상의 음악이다. 그것에는 비즈니스도 어른의 사정도 없다. 있는 건 훌륭한 음악뿐. 말 그대로 이상향. 그리고 그 노래는 결국엔 커다란 힘이 된다. 나라를 넘어, 세대를 넘어, 온 세계가 손을 잡을 수

료「나와 당신의」 치하야「시소 게임」(상)

원본 : 1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 [saga] :2012/06/08(金) 00:53:43.28 ID:d9kkN+bY0 『이번 주의 오리콘 랭키이이이잉, 2위! 첫 등장! 스즈츠키 아키(鈴月アキ)의 '비밀의 산호초'!! 혜성처럼 나타난 주목할 만한 아이돌, 아키의 노랫소리에 도취되어라! 그리고 1위, 이쪽은 삼 주 연속 1위! 키사라기 치하야의 Arcadia! 이번 가을 공개하는 영화인 무진합체 키사라기의 주제가! 치하야는 예상조차 못한 로봇 역이다~! 그 연기도 신경 쓰입니다!』 아키「앗, 치하야 씨! 수고하셨어요!」 본방이 끝난 뒤에 분장실로 돌아가니 이미 선배 아이돌이 쉬고 있었다. 그녀는 나(僕)를 보더니 손을 들어 치하하는 인사를 건넨다 치하야「수

이사 D - 2, 그리고 소장품 정리

이사 D - 2, 그리고 소장품 정리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1월 19일

내일 모레 드디어 이사를 갑니다. 8년 동안 정들었던(?) 집에서 벗어나니 기분이 묘하네요. 그전만 해도 더럽네, 못 살겠네, 빨리 이사가야겠네 했었는데 막상 가려니 어쩐지 섭섭하기도 하고... 오늘은 이사비용을 조금이나마 절약 하기 위해 제 짐만 먼저 빼서 이사갈 집에 정리해 두기로 했습니다. 혼자서라면 엄두도 못냈겠습니다만, 다행히 친구놈 중 하나가 아빠차를 몰고 와줘서 생각보다 쉽게 끝났네요. 주로 정리한 건 역시 수납장 안에 차곡차곡 채워져 있었던 게임 패키지들인데... 실로 오래간만에 거풍하는 듯 하군요. 정리할때는 제법 빡셌지만 그래도 보기좋게 정리해놓으니 뭔가 흐뭇하네요. 물론 어머니께선 "으이구 정신나간 X" 이라고 한마디 남기시는 것을 잊지 않으셨습니다만... 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