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Posts
282 posts사진 한 장의 메시지
국민타자 이승엽의 방망이를 두고 관련 글들이 언론에도 소개되고, 야구 관련 전문사이트에도 소개되는 등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하지만 기자 취재 결과 이승엽은 별 다른 의미가 아닌 "기분전환"용이란다. 사실 기사에서도 밝히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타자들은 어머니 날을 기념, 매년 5월 둘째주 일요일에는 분홍배트를 들고 나선다고 한다. 뜬금없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분홍색 하면 떠 올리는 건 핑크리본 캠페인이다.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 캠페인으로 관련 기업들의 참여가 매우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캠페인으로 알고 있다. 한 가지 참여 기업들에게 제안은 KBO 또는 선수협들과 캠페인 본부가 함께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Day를 정하고, 그 날엔 선수들 모두 핑크리본 패용 및 분홍방망이, 홈경기 팀은 분홍색 유니폼

메이저리그 '스탠딩'으로 팀 성적 살펴보기
스포츠 세계를 보는 시야는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프로야구는 각종 기록의 산물이라 할 정도로, 숫자판 놀음이라 할 수 있다. 투수나 타자는 물론 팀 전체 성적 등, 그것을 표현하는 스탯은 차고 넘친다. 자세히 파고 들어가면 머리가 아플 지경인데.. 그중에서 선수들 개개인보다 팀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스탠딩(Standings), 즉 순위를 보면 직관적이어서 소위 느낌이 온다. 어쨌든 2012 시즌을 개막한지 한 달이 훌쩍 지난 5월 중순 현재, 메이저리그 30개 팀의 현재 성적은 어떤지 스탠딩을 가지고 살펴보자. 이와 함께 강호의 영원한 페이보릿팀 '보스턴 레드삭스'도 간단히 언급해 본다. 제대로 쭉수고 있기에.. ㅎ 1. 아메 동부 : 수년간 만년 꼴찌였던 '볼티모어'가 올시즌 초반 파란을 일으키고

아아아...박찬호!!
박찬호선수, 꿈의 무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할 당시 그의 경기는 승패를 떠나 감동이였습니다. 함께 웃고, 울고, 아쉬워하고... 그렇게 응원하던 선수가... 이제는 불혹의 나이가 가까워져서야, 우리 곁에 섰습니다. 응원하는 팀은 아니지만...그가 마운드에 오를때마다, 멋진 승리를 거두길 바랬습니다. 그러나, 지금 펼쳐지는 롯데와의 경기에서 5실점(자책점)으로 5회를 못채우고 내려왔네요. 롯데를 응원하지만, 고개 숙여 마운드를 내려가는 모습에...왠지 안타까운 마음이 자꾸 앞섭니다. 박찬호 선수! 힘내세요!! ps)글을 쓰는 중간에 한화의 고동진 선수가, 롯데의 고원준 선수에게 만루홈런을 때렸네요! (같은 종씨끼리 넘 한거 아닌지...ㅎ)

첸 웨인의 포심패스트볼은 왜 메이저리그에서 위력을 발휘할까?
오프시즌 약체 선발투수진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던 볼티모어 오리올즈에 의해 와다 츠요시와 함께 일본리그로부터 영입되었던 첸 웨인 투수가 있다. 현재까지 29와 1/3이닝을 던지면서 2승 무패 방어율 2.76의 성적으로 그럭저럭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방어율면에서는 일본시절과 크게 다를바없는 수치를 보이고 있지만 세부적인 내용에서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먼저 구종별 피치밸류값이다. 첸 웨인은 일본시절 직구 슬라이더 포크볼 이 세가지를 축으로 타자를 상대했다. 2010년 시즌 누적 피치밸류를 보면 직구가 7, 슬라이더가 4.5이고 포크볼은 마이너스의 피치밸류를 기록해 -1.2이였다. 100구당 피치밸류를 통해 구사비율을 떠나 구종력을 비교해보면 슬라이더가 0.67로 가장 높고 그다음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