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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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AC
뒷북이네요 ㅋ; 한달전에 올라온겁니다만. 이제 발견했으니 어쩔수 없지(야) 진격의 거인이 인기이긴 인기인가 봅니다 ㅋㅋ 아, 그리고 방송 다음편 예고영상도.

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OB 해설
※이 글은 레귤레이션 1.40을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버드부스터란구작에서는 폭발적인 이동력을 이용해 상대방의 시야에서 벗어나거나 접근하는 데 사용되는 등 이런저런 테크닉이 존재했었습니다만, 4에 들어와서 보다 부담이 적고 사용하기 쉬운 퀵부스트의 등장으로 셰어를 빼앗긴 불운의 파츠.다만 사용용도가 달라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OB가 활약할 상황은 얼마든지 있을 뿐더러, fA에서는 어설트아머가 세트로 따라오니, OB나 AA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려는 유저라면 하나 둘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만, 이 OB는 활용법에 따라 사용할 파츠가 어느 정도 정해져있으니 선택하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듯 합니다. OB추력OB 사용시의 추진력. 즉 이 수치가 높을수록 속도가 증가하게 된다.구작과는 달리 4계열의 O

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SB, BB 해설
※이 글은 레귤레이션 1.40을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사이드부스터란순발적인 회피와 선회력을 크게 좌우하는 파츠, 즉 기체의 피탄율에 크게 관여하므로 메인부스터 다음으로 중요한 파츠입니다. 다만 특출나게 뛰어난 파츠(SB128-SCHEDAR)의 존재로 인해, 무난한 선택을 하려 한다면 크게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러나 아무리 뛰어나다고는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범용적인 파츠이지 특화를 하려한다면 더 나은 선택지는 얼마든지 있으므로, 여기서 좀 더 체계적으로 다뤄볼까 합니다. 백부스터란원거리전을 중요시 하는 기체에게는 메인부스터, 사이드부스터 이상으로 중요한 파츠. 근거리전을 중요시하는 기체라고 하더라도 BB의 QB추력에 따라서는 교차전에서 페인트를 걸거나,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것도

ACVD The Depth#2 시청후
1. UNAC 작성 - 거의 FF의 감각. SL의 AI육성보다는 FF의 AI작성쪽에 가까움. - 3레이어의 로직 트리에 커맨드 칩을 넣는식. 3레이어는 오퍼레이션, 카테고리, 액션으로 분류됨. - 오퍼레이션은 디폴트로 '시작시'. 항상 발동중인 커맨드. - 또는 AP가 50% 이하일때 라든가 아군에 나 혼자밖에 없을때 라든가 - 심지어는 '탱크를 발견했을때' 같은 핀포인트로 특정 상황만을 노리는 커맨드도 가능. - 카테고리는 '이동', '우측무기', '좌측무기', '숄더무기' 등등. 공격, 회피, 방어 등. - 이 카테고리 칩은 액션 쪽에 넣을수 있는 칩 수가 제한되있다. 1개, 3개, 5개. 높을수록 코스트가 비싸진다. - 액션 칩은. FF를 해봤으면 의외로 쉽게 이해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