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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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 Flags Discovery Kingdom:베이지역 어린이 둔 부모들께 강추!돌쟁이도 가능ㅋ

Six Flags Discovery Kingdom:베이지역 어린이 둔 부모들께 강추!돌쟁이도 가능ㅋ

You're Ren-holic|2015년 6월 10일

사실 몇주전이긴 하지만, 주말에 식스 플래그에 다녀왔어요. 놀이동산이라는 생각에 시도를 못 하고 있다가 남편 지인의 추천으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어린 아기가 놀기에도 꽤 괜찮더라고요. 한국의 에버랜드나 서울랜드처럼 동물원이 붙어있어서 동물들을 인지하기 시작한 돌쟁이 아기에게도 좋은 공부와 놀이가 되었고요. 무엇보다도 동물원 입구에 있는 바닥에서 물이 나오는 분수대에서 아이들 수영복 입히고 물놀이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참 좋았습니다.그러니 여기를 갈 때는 수영기저귀와 수영복. 수건을 챙겨서 가는 게 좋겠지요? 동물원같은 경우도,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환경이라 좋았던 것 같아요. 가오리는 손으로 만질 수도 있고 돌고래도 바로 코앞에서 볼 수 있는 풀장 (돌고래 쇼와 별도로 돌고래들 휴식(

[도쿄 여행]도쿄 디즈니랜드!

[도쿄 여행]도쿄 디즈니랜드!

どこ|2013년 6월 28일

미호와 작년부터 계획했던 함께 디즈니랜드 가기. 드디어 실현되었다. (벌써 한 달전) 이날도 역시 평일+날씨는 흐렸지만 사람 많았으므로 실패. 비 안오는 날 간다고 디즈니랜드 달력을 보고 정한 날임에도 비는 내리고야 말았다. 앞선 포스팅에서 말했던것처럼 디즈니랜드는 어린 아이들을 타겟으로 만든 그야말로 랜드다. 그래서 어트랙션도 그렇게 무섭지 않은(그래도 나에겐 무서움) 느낌이다. 디즈니랜드도 디즈니씨도 언제나 애픝터 파이브 티켓으로 가서 밝을 때의 느낌이 항상 궁금했었는데 미호랑 갔던 이 날은 모처럼 아침부터 출묘! 역에서 내리고 깜놀. 생각보다 사람이 너무 많음. 이 깜놀은 한달 뒤 비오는 날 디즈니씨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언게 되는데.. 저 앞에서 사진 찍으려면 줄서서 기다려야 함. 이

[도쿄 여행]도쿄 디즈니씨 나머지 사진들

[도쿄 여행]도쿄 디즈니씨 나머지 사진들

どこ|2013년 6월 27일

디즈니랜드가 꿈과 환상의 나라라면 씨는 무슨 나라? 씨는 성인을 타겟으로 만든 데이트 코스처럼 보인다. 랜드보다 조금 낭만적이고 로맨틱하다. 그리고 어트랙션도 좀 무섭다..(;;) 아직 디즈니 씨를 가보지 못했거나 앞으로 갈 사람들을 위해서 이런 분위기 입니다. 하고 소개하고 싶은 사진 몇 장 투척ㅋ 날씨 좋은 날은 곤돌라 타면 노 젓는 사람이 노래도 불러주고 그렇단다. 나는 갈때마다 비가 와서 패스. 모노레일을 타고 인디아나 존스로 출바알~ 여기가 입구였어.베니스의 풍경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함. 그래서 간혹 들리는 음악이 돌아오라 쏘렌토로와 같은 이탈리아 가곡(맞나?)같은 것들. 비데오마레 쿠완테 벨로같은.. 여기는 알라딘 동네. 이 쪽으로 가면 카레를 파는데 유원지 음식 치고 나쁘지

D+234 1/19 Alone went to movie world yesterday

D+234 1/19 Alone went to movie world yesterday

I have a theme park vip card using Sea world, wet n wild, and movie world. before I spent my money many. But I didn't go to there many I think. So 2days ago I decided to go to movie world yesterday. yesterday I woke up 9am before and I washed my hand and had a shower, ate brekky and I moved my body outdoor. First I failed get on the bus exactly went to surfers paradise, but i success next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