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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살림관, 비오는 날 데이트는 이곳에서
비 오는 날, 따끈따끈하고 뽀송뽀송한 데이트를 하기 위해 선택한 곳이 DDP 전철역에서 바로 연결되니까 비 맞을 필요도 없고, 에어컨 나오고 먹을 거 있고, 보고 체험하는 거 많으니까 여기많큼 괜찮은 곳이 없을 것 같았다. 가보니, 군데군데 남녀 커플이다. 이리저리 눈을 돌려도 다 데이트 중. 특히 디자인 무료 전시와 상품 구매, 비용을 조금 더 투자하면 특별전시같은 것도 볼 수 있다. 5호선,2호선,4호선이 만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된다. 바로 ddp와 연결되어 있다. 비가 와서 광장에 물 난리가 났다. 하수도 구멍을 찾아 여느라고 난리다. 삼림관은 1번 출구로 나가면 전면으로 바로 보인다. 주의할 것은 전철역을 통해 건물로 들어가는 것은 지하2층이

다이아몬드 커터...다이아몬드 댈러스 페이지
옛 WCW의 피플스 챔프이자 'The Master of Diamond Cutter' 다이아몬드 댈러스 페이지(DDP)의 대표 기술 다이아몬드 커터. 상대를 3/4 페이스록 형식으로 캐치한 상태에서 매트를 향해 그대로 누우며 상대의 전면부에 충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본래 쟈니 에이스의 '에이스 크러셔'가 오리지널 기술로서에이스와 친분이 있던 DDP가 에이스에게 배워 다이아몬드 커터라는명칭으로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DDP가 WCW에서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하는 메인 피니쉬 무브가 됨과 더불어 본 기술 역시유명세를 타게 되면서 랜디 오턴을 비롯한 후대 레슬러들의주력기로 현재까지 즐겨 사용되고 있습니다. DDP는 위와 같은 스탠딩 상태에서뿐만아니라 나름

다이아몬드 커터(Diamond Cutter) - DDP
접수자 : 마이크 어썸 요즘 프로레슬링을 보기 힘들 정도로 바쁩니다. 아니, 요즘이 아니라 이번년 들어서 더더욱...이라고 말해야 정확하겠지요. 어쨌거나 과거에 만들어두었던 자료를 소진해야 하는데, 블로그에 오기도 힘들 정도로 바쁜지라 그 자료들을 소진도 못하고 묵히고 있네요. 그런고로 오늘은 약간 방출. 뭐, 요즘 WWE는 소식도 듣지 못하고 있으니까 별 이야기를 못 하겠고, 인디 레슬링은 더하니까 그냥 과거나 울궈먹어야지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지만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몰라서 위키피디아를 뒤져봐야 하는 선수인 DDP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현재는 랜디 오턴이라는 선수가 사용하고 있기에 WWE에서는 볼 수 없는 기술이지만 인디쪽이나 일본쪽으로 보면 사용하는 선수가 많은 기술이기도 하지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