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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2'와 팀 버튼의 '프랑켄위니' 북미 첫날 성적

'테이큰2'와 팀 버튼의 '프랑켄위니' 북미 첫날 성적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개봉한,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2'가 북미에 개봉했습니다. 366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 186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가뿐하게 데일리차트 1위를 차지. 주말성적은 4천만 달러 이상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제작비 4500만 달러를 생각하면 아주 좋은 스타트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해외수익은 아직 641만 달러만 집계된 상태로, 합쳐서 전세계 2501만 달러로군요. 참고로 전작 '테이큰'은 북미에서는 상당히 늦게 개봉했지만(우리나라에서 개봉하고 나서도 한참 후에나 개봉했죠) 2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북미에서만 1억 4500만 달러 이상, 전세계적으로는 2억 2천만 달러 넘게 흥행한 전적을 가졌습니다. 당시의 북미 첫주말 성적이 2472만 달러 정도였음을 감안하면

레지던트 이블5, 니모를 찾아서 3D 북미 첫날 성적

레지던트 이블5, 니모를 찾아서 3D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에서는 우리나라에도 동시에 개봉한 '레지던트 이블5 : 최후의 심판 3D'와 디즈니의 과거 히트작 3D 재개봉 프로젝트의 하나인 '니모를 찾아서 3D'가 개봉. '레지던트 이블5 : 최후의 심판 3D'은 301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개봉 첫날인 금요일 84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로 데뷔했습니다. 일단 첫주말수익은 2천만 달러는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만 전작이 첫날 1090만 달러, 첫주말 2770만 달러를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한수 쳐지는 모습이군요. 전세계적인 흥행작이고 제작비는 전작에 비해서 약간만 늘어난 6500만 달러라 문제 없는 스타트로 보입니다. 폴 W.S. 앤더슨 감독, 밀라 요보비치 주연. 왠지 죽었던 인물들까지 부활시키고 게임 원작 캐릭터들을

더 워즈, 콜드 라잇 오브 데이 북미 첫날 성적

더 워즈, 콜드 라잇 오브 데이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신작은 두 개. 브래들리 쿠퍼 주연의 'The Words'와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일찌감치 개봉한 '콜드 라잇 오브 데이'입니다. 브래들리 쿠퍼 주연, 조 샐다나, 제레미 아이언스, 올리비아 와일드, 데니스 퀘이드가 출연하는 멜로 드라마 'The Words'는 280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 16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3위로 출발했습니다. 출발이 영 꽝이군요. 하지만 쟁쟁한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제작비가 불과 600만 달러의 초저예산 작품이라는 걸 감안하면 상대적으로는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는 출발이긴 합니다. 역시 영화 흥행 성패는 제작비 적은 게 깡패임. (...)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 중이고 관객들 평도 그리 좋진 않군요. 안나가던 작가인 주인공이 출판되지

포제션, 로우리스 북미 개봉 첫날 성적

포제션, 로우리스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우리나라에도 개봉은 결정된(구체적인 개봉일은 아직 안나옴) 제프리 딘 모건 주연의 호러 스릴러 '포제션 : 악령의 상자'는 2816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605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로 출발했습니다. 첫주말수익은 1500만 달러 정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군요. 장르적 특성상 제작비가 1400만 달러의 저예산이다 보니 꽤 좋은 시작입니다. 평론가들은 혹평하고 있고 관객평은 그럭저럭. 벼룩시장에서 발견한 앤틱상자를 집으로 가져온 클라이드의 딸 엠. 상자는 마치 열리지 않길 바라는 것처럼 굳게 닫혀만 있는다. 상자를 이리저리 살펴보던 엠은 우연히 상자를 열게 되는데... 상자가 열린 후 엠은, 남몰래 어두운 주방에서 날고기를 먹고, 수백 마리의 나방이 가득한 방에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