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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의 후속편 '스타트렉 다크니스'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한편, 4년만에 돌아온 후속작 '스타트렉 다크니스'입니다. 리부트와 함께 스타트렉 시리즈의 명성을 보다 대중적으로 알린 작품의 후속편. 여전히 J.J 에이브람스가 연출(스타트렉과 스타워즈라는 SF 양강을 모두 거머쥔 사나이) 주연 배우인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조 샐다나도 그대로 참전합니다. 전통적인 북미 개봉일인 금요일보다 이틀 빠른 수요일에 제한적으로 상영, 2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목요일부터 3762개 극장에서 정상 개봉하여 1154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 금요일에는 2200만 달러로 역시 데일리 차트 1위를 유지했습니다. 금요일까지의 북미 수익이 3554만 달러고 여기에 해외수익 317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6724만 달러를 벌어들인 상태. 이 페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위대한 개츠비' 북미 첫날 성적
북미의 이번주 개봉작은 두 편이었습니다. '위대한 개츠비'는 353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94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2위로 데뷔했습니다. 1위는 여전히 '아이언맨3'인데 이 날 성적은 불과 30만 달러 정도 차이이기 때문에 토, 일요일간 뒤집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과연 내일 집계될 박스오피스 1위가 누구일지 궁금해지는 상황. 어쨌든 첫날 성적은 좋은 편이고 주말수익은 5천만 달러 이상 기대할 수 있는데... 블록버스터가 아님에도 제작비가 1억 500만 달러나 된다고 알려진 작품이긴 한데 북미에서 이 정도 흥행하고 해외에서 잘 벌면 충분할 것 같아 보이네요. 북미 평론가들의 평은 그럭저럭이고, 관객평은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물랑 루즈'의 바즈 루어만

아이언맨3, 북미 개봉 첫날 6831만 달러 기록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단 하나,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상륙한 '아이언맨3'입니다. 1위는 확정이었고 과연 어느 정도의 기록을 보여주느냐가 관건이었죠. 4253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날인 금요일 6831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점령했는데, 이것은 역대 개봉 첫날 기록 중 8위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참고로 기존 개봉 첫날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 9107만 달러 2위 어벤져스 - 8081만 달러 3위 다크 나이트 라이즈 - 7575만 달러 4위 뉴 문 - 7270만 달러 5위 브레이킹 던 part1 - 7164만 달러 6위 브레이킹 던 part2 - 7117만 달러 7위 이클립스 - 6853만 달러 8

마이클 베이 신작 '페인 앤드 게인' 북미 첫날 성적
우리나라에는 '아이언맨3'의 태풍이 몰아쳤지만 북미는 한주 늦게 가는 관계로 이번주에도 다른 작품들이 폭풍전야의 박스오피스 왕좌를 노리고 경쟁했습니다. 마이클 베이 감독, 마크 윌버그, 드웨인 존슨 주연의 'Pain and Gain'은 3277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 7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로 데뷔했습니다. 주말수익은 잘하면 2천만 달러 정도일 걸로 보이는데 제작비 2600만 달러 짜리 영화라 나쁘지 않은 출발인듯. 북미에서 평론가들의 평은 미지근하지만 관객평은 나쁘지 않은 수준. 포스터로만 보면 이거 도대체 뭔 영화인가 미묘해보이는데 살인사건에 휘말린 보디빌더들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마이클 베이가 작은 규모의 영화를 찍는 것도 간만에 보는 것 같은데... (제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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