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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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 인권 콘퍼런스 코로나 시대 인권과 서울시의 역할은?
서울시에서는 지난 12월 7일부터 8일까지2020 서울 인권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콘퍼런스 주제는 위기 상황에서의 인권과 서울시의 역할입니다.행사는 무관중으로 진행했고,홈페이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콘퍼런스를 생중계했습니다.다양한 이들에 대한 인권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특히나 취약계층에 대한 인권을 다뤘는데취약계층이라는 정말 넓은 범위를 두리뭉실하게 다루는 것이 아니라노동자, 다문화가정, 노인 등 범위를 제법 축소시켜 다뤘기에대화를 하고 토론을 하는 과정이실질적이고 유익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콘퍼런스 연사로는 국내를 넘어 해외 유명 인권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6개 도시 인권전문가가 54명이나.......
“비대면”을 영어로는 언택트?
“비대면”을 영어로는 언택트?코로나 바아러스가 전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면서 사람과 사람이 접촉하지 않는 방식인 “비대면”이라는 단어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이번에는 이러한 “비대면”이라는 말을 영어로는 어떻게 쓸 수 있는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려고 합니다.“비대면, 우리나라에서 흔히 쓰이는 언택트(Untact)”비대면이라는 의미의 단어를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언택트(Untact)”라는 말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핏 보면 영어처럼 보이는 이 단어는 실제로는 올바른 영어는 아닙니다.영어로 쓰이긴 했지만, 그 태생이 우리나라이고, 어찌보면 잘못 만들어진 단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2017년 김난도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가 매년 발간하는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 소개된 단어입니다. 이는 가심비, 뉴트로와 같이 국내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서 만들어 낸 용어인데, 해외에서는 쓰이지 않고 우리나라에서만 쓰이는 단어입니다.“비대면을 진짜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그렇다면, 비대면이라는 용어를 진짜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진짜 영어로는 아래와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1. Non-Contact2. No Contact3. Zero Contact4. Contactless접촉을 뜻하는 “Contact”에 부정을 뜻하는 “Non” 혹은 “No”, “Less”와 같은 단어를 조합해서 만드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지요. 혹은 아예 접촉이 없다는 뉘앙스를 살리기 위해서 “0(Zero)”를 사용해서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Tact”는 사실, “대면”을 의미하지 않고, “요령, 눈치, 재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Untact”라고 한다면, “요령없는”, “눈치없는”, “재치없는”과 같은 의미에 가깝게 된다고 볼 수 있겠지요.여기까지, “비대면”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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