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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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서울 진-행 23

다크 서울 진-행 23

EBC (Egloos breaker Center)|2018년 2월 15일

다크 서울 진-행 22 요약: 2차원 세계로 들어옴 일단 뭐가 나올지 모르니 방어를 단단히 하고 가보자 히에엑 히에에에엑 방어를 단단히 하니 독이 발목을 잡고 독방비를하니 적의 공격 한방 한방이 발목을 잡고 딱봐도 가까이 가면 공격할 놈이군 런! 화살! 길막힘! 길 떨어져서 올라갈곳이 없다 귀환 힘들어... 엉덩이가 섹시한 까마귀맨들도 리젠되었어... 멋진 모히칸 흰쥐 뭐가 나올지 모르니 방어를 단단히. 데몬즈 서울에서 비슷한걸 본 기억이. 아 좀 아프다 다행이 적의 맷집은

스마트폰 이세계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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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누 블로그|2018년 2월 15일

새로 등장한 남캐한테 여주인공 다 네토라레 당했음 좋겠네 주인공 존나 답답하고 재수없음 우유부단 한 정도가 아니라 존나 답답한데다가 재수없는 쓰레기임 아니 애초에 결혼 할 생각도 없다고 하면서 키스는 왜 하냐? 쓰레기 아님? 그래 놓고는 결혼은 다 안하겠다고 하니 리얼 쓰레기 ㅋㅋㅋㅋㅋㅋㅋ

[18_02_395] 오대산: 진고개~동대산(1,433m)~두로봉(1,421m)_'18.1

[18_02_395] 오대산: 진고개~동대산(1,433m)~두로봉(1,421m)_'18.1

풍달이 窓 |2018년 2월 11일

거의 한달만의 산행주말마다 영하 10도 언저리에잡안 일로 좀처럼...... 횡성휴게소에 도착을 하니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함박눈이 내린다. 은근 걱정과 설레임이..... 진고개에 도착하니 바람이 어마무시하게 분다"윙~~~~~" 순간 몸이 밀려난다. 한파주위보에다, 강한 바람과 최근에 내린 눈으로밀가루같은 눈이 무릎정도까지 차 오른다...... 그러나, 청명한 하늘과 맑은공기, 1,000m 주 능선의 고목들모처럼 산행다운 산행을 하였다. 상원사 스님들의 산행실력이 대단했다, 스님들이 끓여 온 '꼬리 겨우살이'차를2잔 얻어 마셨다. 강추위에 속에서 먹어본 '오뎅탕'도 일품 !!!!! = 일 정: '18. 2. 3(토) = 날 씨: 한파주위보 = 코 스: 진고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 콩고물이 너무 많은 인절미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8년 2월 8일

사실 1탄부터 이 시리즈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이번 3탄을 봐도 같은 느낌을 받았다. 좋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나쁘게 평가하기 애매한 영화 시리즈다. 사실 이 이야기는 상당히 장편에 어울리는 이야기이다. 조선 시대라는 시대 배경을 제외하곤 모든 이야기가 현대 시선에 맞춰줘야 하고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 현대적 소재를 조선 시대란 과거 시간에 맞춰야 하는 아기자기함을 설명함에 있어 기나긴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이 이야기는 TV 장편 드라마에 어울린다. 그렇기에 영화란 단편에 끼워 넣기엔 초반엔 너무 많은 이야기가 들어간다. 거기다 탐정이란 소재는 상당히 많은 정보가 공유 되어야 하고 거기다 개그까지 들어가야 하니 이런 저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그런 복잡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3탄까지 만든 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