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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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조가 나왔다고 하길래 만나러 가 봤습니다 (이블조 관련)

이블조가 나왔다고 하길래 만나러 가 봤습니다 (이블조 관련)

최근에는 몬린이인 친구와 함께 사냥을 하고 놀았습니다. 15일에 게임 산 몬린이의 사냥을 도와주는건 튜토리얼을 막 깬 몬린이 몫이죠. 그렇게 도와주다가 이블조 퀘스트가 패치되었다는 말을 듣고 들어가 봤습니다. 이블조 퀘스트는 일반 수렵 퀘스트나 탐색에서 이블조의 흔적을 발견하면 시작됩니다. 흔적 찾기는 나름 쉽습니다. 이블조가 직접 돌아다니거든요.. 혼자서 상대해보니 이거 골 때리더라고요. 오도가론을 물어서 무기로 쓴다던가, 분노시 많이 아프다던가 결국 첫번째 시도는 실패했습니다. 이블조가 떠나서요. 그래도 이블조와 한바탕 하니 바로 이블조 퀘스트가 나오더군요. 그리고 퀘스트는 시작하자마자 접수원이 한건 해냅니다.

전장의 발큐리아4 (0)

전장의 발큐리아4 (0)

이게 블로그라구여|2018년 3월 21일

체험판 특전으로 받은 발큐리아를 이어서 오늘부터 시작~_~ 1편처럼 탑에 저격병이 올라갈수 있는데 처음시작부터 맵 구성이 좋습니다 초판이라 이디를 받았는데 이디가 누구였더라 했는데 시골출신이라고 하니 기억이 나네여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인기가 많았나 보군여 전투중 새로운 부대원들이 계속 들어오는 시스템인거 같네여 1편이 주인공들 위주였다면 이번엔 주위 캐릭터들의 활용도가 좀더 높게 해놓은거 같네여 전투 쓰임새도 그렇고 난이도도 확연히 낮아지고 주변 스토리 또한 중시한거 같아여 턴제면서 전투시 아슬아슬한 맛이 있기 때문에 세이브 로드신공이 발휘하는데 아직은 쉬워서 그런지 몰라도 어렵지 않게 병과 레벨들을 올릴수 있게 하여 편안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3장 클리어한 느낌은 좋네여 전투맵도 잘 진열된거

메가폴리의 쿠키샵1

메가폴리의 쿠키샵1

쿠키샵 실행시키면 뜨는 화면 쿠키샵은 초등학생 즘에 열심히 했던 기억이다. 나는 왜인지 어릴적부터 양갈래 머리 캐릭터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웨딩피치나 세일러문을 볼때도 주인공 보다는 주인공 친구들을 좋아했다. 여캐 3명 남캐1명 중에 고를 수 있는데 남캐는 여러번 게임을 플레이 해보면서도 선택하지 않았다. 아, 딱한번 튜토리얼 만화를 보느라고 골랐었나... 그게 쿠키샵 2였는지 1이었는지 기억이 ^^; 개발사는 메가폴리 라는 회사인데 다시 찾아보니 메가폴리 엔터테인먼트 라는 이름의 부산에 위치했던 회사였나 보다.쿠키샵1, 쿠키샵2, 써니하우스, 코코룩, LOVE ... 이걸 사서했고 스위키랜드는 병원놀이 같은 컨셉이 끌리지도 않았고, 부모님도 마구 조르는게 아니라 툭 던지듯 사달라 하니

블레이드 러너 2049 UHD-BD 소개

블레이드 러너 2049 UHD-BD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3월 21일

일전에 [블레이드 러너 UHD-BD : 드디어 나온 UBD의 홈런]이라는 포스트(링크)에서 말씀드린대로,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UHD-BD(이하 UBD)는 퀄리티로나 시장저변으로나 뭐하나 확실하게 시원한 맛이 없던 UBD계에 시원한 홈런을 터뜨려준 타이틀이었습니다. 그래서 전작으로부터 35년만에 나온 속편 '블레이드 러너 2049'는 그 내용으로나 디스크 퀄리티로나 일찍부터 관심이 있었고, 때문에 이미 본 게시판에서도 몇 번인가 특이사항을 다룬 적이 있습니다. 헌데 정작 2049 UBD/ BD를 제가 오랫동안 구하지 못 해서 디스크 퀄리티에 대해 논하는 것은 계속 미루다가- UBD 일반판은 주문하는데, 얘는 22일 이후에나 발송된다고 하니-, 결국 지인의 도움을 받아 시청한 결과를 전해드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