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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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터가이스트. 유년시절의 추억은 미화가 되어.....

폴터가이스트. 유년시절의 추억은 미화가 되어.....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24일

(역시 폴터가이스트 하면 이장면이지!!) 1982년 작품. 내가 세상에 태어나기도 전에 개봉한 영화였고 이 영화는 당시 대흥행을 기록하며 공포영화의 한 획을 긋게 되었다. 더불어 스피븐 스필버그라는 이름을 사람들의 이름에 다시금 각인시기기도 하였고. (팬들 사이에서는 작품성은 1편만 인정 받으며 영화도 영화이지만 폴터가이스트의 저주로 더 잘알려지기도 했다.) (또한 폴터가시이스걸이라는 마스코트를 배출하기도 하게된 영화이기도 하다.) 영화의 내용은 저용한 시골마을의 주택단지에의 한 가정집에서 어느날 폴터가이스트가 일어나고 이 일을 계기로 집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며 급기야 막내딸인 캐롤앤이 실종되기까지 이르는데.... 이후 가족들은 집안에서 형체도 없이 목소리만 존재하게된 딸을 되찾으려 고군

"28주 후"의 속편은 없다고 합니다.

"28주 후"의 속편은 없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6일

그동안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있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니 보일 감독이 계속해서 욕심을 내 왔고, 심지어는 런던 올림픽 이후에 뭔가를 해 볼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런던 올림픽 개막식의 지휘자가 대니 보일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 이후에나 될 거라는 이야기이기도 했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사람들의 바람을 저버리고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알렉스 가렌드라는 사람, 그러니까 28주후 판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 하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금 현재 런던 올림피기이 끝나고 나서도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련되어서 전혀 판권자들간의 의견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없는 자식 취급을 당하고 있는

<프랑켄위니>흑백 3D-팀 버튼의 세계로 퐁당

<프랑켄위니>흑백 3D-팀 버튼의 세계로 퐁당

영등포에 있는 3D입체사운드관에서 팀 버튼 (각본, 감독)의 최초 흑백 3D 영화 시사회를 큰 조카와 매우 감탄하며 보고 왔다. (1988), (1989), (1990), (1993-미술), (2003), , (2005), (2007), (2010) 등 특유의 판타지하며 그로테스크한 개성을 늘 유지하면서 매번 다양한 변신을 꾀하는 상상력, 독창성의 대가 팀 버튼 감독이 이번엔 초기를 대표하는 스타일로 마치 고향으로 돌아간 느낌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을 완성시켰

인시디어스 - 평범하지만, 공포는 제대로 일으킨다

인시디어스 - 평범하지만, 공포는 제대로 일으킨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주는 폭력적인 주간이 된 겁니다. 분량도 산을 이루고 있죠. 오랜만에 극장에서 네 편이나 봐야 하는 주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할인권이라던가, 아니면 더 싸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렇게는 할 수는 없더군요. 그래도 일단은 그래도 이 정도로 괜찮은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는 것들이 상당히 좋은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번주는 배치도 훌륭하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그동안 이 블로그를 굴리면서, 제가 공포영화에 관해서 느낀 바는 굉장히 복잡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공포영화를 굉장히 싫어했었습니다만, 몇몇 영화들 덕분에 적어도 공포 영화의 몇몇 조건들만 빼면 저도 좋아할 만 하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작품도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