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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이 "크림슨 픽" 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는 최근 들어서 굉장히 파란만장한 상황을 거쳤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광기의 산맥 프로젝트가 예산 문제로 인해서 넘어졌고, 호빗의 감독을 맡으려다가 당시 MGM의 나아지지 않는 재정으로 인해서 결국 감독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물론 호빗은 결국 피터 잭슨이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되었죠.) 헬보이 3 역시 시원치않은 2편의 수익으로 인해서 계속 설왕설래만 하고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그가 돌고 돌아 적어도 최근에 "퍼시픽 림" 이라는 로봇물을 개봉할 예정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공개된 바이럴 마케팅으로는 적으도 그가 영화판에서, 그것도 흥행판에서 다시 한 번 저력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걸게 하기 충분했죠. 그런 그가 이번에는 "크림슨 픽" 이라는 작품을 만들

Sinister 살인소설 2012
간만에 제대로 된 공포 영화 음...아무 정보도 없이 이런 영화를 봐선....심장이 곤란하다... 역시 영화는 아무것도 모르고 봐야...제맛.... 장르라도 알고 볼것을.....너무 많이 놀래부렀다... 서양 공포 영화는 무섭지도 않고 그랬는데....이건...제법이다... 스토리도 좋고, U.S 박스 오피스 상위권에 있다는 말을 얼핏 들었었는데...좋넹.. 새벽에 불끄고 혼자 이어폰 끼고 보시길...강추합니다... 9/10 : 장르를 모르고 봐서 그런가....무서버...ㅡㅡ;;

살인 소설 - 공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
이 영화는 볼 맘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살인 이야기가 나오는데다가 스릴러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또한 이 영화의 특성상 추리물의 특성 역시 가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평가 역시 의외로 상당히 좋게 나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런 일이 흔한건 아니지만, 갑자기 등장 해서 보게 되는 영화중에도 성공적인게 꽤 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릴러 영화에 관한 제 애정과 그에 따른 만만치 않은 실망감에 관한 이야기는 굳이 제가 더 이야기를 할 필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대략 어떤 문제를 달고 가는지 아실 거라는 생각도 들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걱정

<살인 소설> 극심한 공포, 낮에 보는 걸로...
실제 살인사건을 소재로 소설을 쓰고 있는 주인공이 왕년의 베스트셀러 작가의 명성을 다시 찾기 위해 엄청나게 마음 고생을 하는 범죄 스릴러 판타지 영화 언론시사회를 보고 왔다. 영화 홍보자료를 먼저 살펴보니 스콧 데릭슨 감독과 공동 집필한 C. 로버트 카길이 실제로 영화 을 보고 악몽을 꾼 후 아이디어를 얻어 스토리를 만들게 되었다는 문구가 눈에 띄어,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공포감이 예상되었다. 영화가 드디어 시작되고 여타 영화의 설정과는 조금 색다른 '실화범죄 전문 소설가'라는 주인공이 가족들과 살인 현장인 집으로 이사를 가서 발견하게 되는 8mm 필름과 구식 영사기 그리고 그 흐릿하고 리얼한 필름의 오래된 영상들이 하나 하나 보여지니, 그 소름끼치는 남다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