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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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입체화면 + 스마트폰 일본 공포영화 '사다코3D 2' 예고편.

3D입체화면 + 스마트폰 일본 공포영화 '사다코3D 2' 예고편.

1편을 통해서 사다코에게 3D입체화면이라는 생명 연장의 꿈을 줬지만, 작품은 혹평조차 고마울 정도로 쓰레기 오브 쓰레기. 2편에 이시하라 사토미가 사진 만으로라도 등장하는게 안쓰러울 정도인, '사다코3D 2' 인데 이번에는 스마트폰으로 뭔가를 할 모양입니다. LGTV가 소녀시대를 이용해 스마트폰 활용법을 제시했는데 아마도 그것과 비슷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돈 되면 쓰레기도 재활용해야지!

더 웹툰 : 예고 살인 감상.

더 웹툰: 예고살인 이시영,엄기준,현우 / 김용균 나의 점수 : ★★★★ 오늘 공포 영화 한편 땡기고 왔습니다. 다른 영화 볼까 했는데 닥터와 꼭두각시는 영 평이 좋지 않아서... 그래서 오늘 상영된 더 웹툰을 보고 왔습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간단합니다. 어떤 여성 작가가 그리는 웹툰과 똑같은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그것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과거와 비밀. 그리고 공포라고 해야 할까요? 일단 재미는 있었습니다. 적당히 깜짝깜짝 놀랬고, 반전도 있었어요. 솔직히 거의 후반부까지는 그저그런 평범한 공포 영화였는데..... 어라? 어라라라라. 에?! 그런데 아쉬운 점이라고 해야할까요? 왜 그녀는 그녀를 용서했는지 저는 잘 모르겠고-뭐, 그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벌이라고 생각되지만요-,

<더 웹툰:예고살인> 트랜디하고 강한 웹툰 공포 그러나 아쉬운 사족

<더 웹툰:예고살인> 트랜디하고 강한 웹툰 공포 그러나 아쉬운 사족

웹툰 자체를 중심에 둔 한국 공포 영화 무대인사 시사회를 다녀왔다. 이시영, 엄기준, 현우, 문가영까지 배우들과 김용균 감독의 짧은 인사와 영화가 꽤 무섭게 나왔다는 소개말이 끝나고 본 영화가 시작부터 강력한 공포 상황을 터트리며 상영관의 분위기를 금새 오싹하게 만들었다.  유명 웹툰 작가의 작품과 범죄 사고가 연결된 에피소드가 이어지는 이 영화는 웹툰 그대로 죽음이 실행된다는 과한 느낌의 설정으로 시작되지만, 공포의 극대화를 위한 귀신, 환상 등 초현실은 기본이라 할 수 있다고 봤을 때, 나쁘지 않은 논리적 연결성이 그 황당함을 상쇄시켰다 하겠으며, 극의 몰입도에서도 겉으로 봐서 상당히 설득력과 현실적 드라마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장점이 보였다.

닥터 - 내가 왜 이 영화를 찾아다닌다고 그 고생을 했을까;;;

닥터 - 내가 왜 이 영화를 찾아다닌다고 그 고생을 했을까;;;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4일

약간 묘한 이야기인데, 매년 공포 영화를 한 세 편 정도 고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최소한 한 편은 먹어주는 물건이 나온다는 묘한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우먼 인 블랙이나 파라노말 액티비티 3, 살인 소설 같은 작품들이 제게는 그런 작품들로 남아 있습니다. 대부분 기대를 안 했는데, 자꾸 생각나면서 다시 보고 싶다는 느낌이 드는 영화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도 그런 영화로 남아주기를 바랐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기대 이유는 간단합니다. 김창완이 악당으로 나온다고 해서 기대를 한 것이죠. 김창완은 상당한 이래저래 유명하기는 하지만, 주로 상당히 선한 역할로 나오는 모습으로 기억이 되고 있죠. 하지만 최근에 방향이 좀 달라진게, 점점 더 독한 역할이나 원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