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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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첫 주말 세일링은 거들 뿐... (창경궁 춘당지, 한강 세일링)
토요일 오후까지 집에서 쉬다 가볍게 단풍 구경을 생각하시는 어머니와 창경궁 춘당지를 다녀왔다 생각보다 단풍은 아쉽지만 이게 11월 날씨인가 싶은 따뜻함과 토요일 오후라는 시간은 많은 인파를 예상하게 했다. 바람이 완전 불지 않는 게 아니라 반영 사진은 약간의 파문으로 아쉬웠다. 그나마 종종 보이는 단풍 사진을 찍는다. 창경궁은 거의 안 오던 곳이라 대온실도 처음 담는 곳 밖에서도 반팔이 괜찮았는데 온실 안에서는 빨리 나오고 싶었기에 겉모습만 담아둔다. 어처구니는 있었고 해가 기울어지는 시간 사진 찍기 좋은 햇살과 공간을 담았다. 주일인 오늘은 예비신자 환영식이 있어 교중미사를 드린 후 볼 일이 있어 한국해양교육협.......
[창경궁] 서양식 대온실과 히어리
춘당지를 걷다보니 높은 석탑이~ 팔각칠층석탑 보물로 지정된 이 탑의 기단부는 4각형 받침돌과 8면에 안상을 새긴 2단 고임돌과 8면에 안상과 꽃을 새긴 연화대좌로 구성하였다. 7층의 탑신부는 기와지붕건물 모양이며 1층은 연화좌 위에 높고 볼록한 몸돌을 얹었다. 꼭대기에는 흰 돌로 만든 보주 장식을 올렸다. 1층 몸돌에 새겨진 성화 6년이란 글씨를 근거로 1470년(조선 성종1)에 세웠음을 알 수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개나리도 아직~ 대온실도 생각보다 가깝던~ 꽤나 잘 꾸며놨네요. ㅎㅎ 가다보니 노란 꽃이 있어 산수유인가~ 싶었는데 히어리네요~ ㅎㅎ 한택식물원같은 곳에서나 봤는데 창경궁에도
[창경궁] 봄꽃이 가득한 궁 나들이
창덕궁에서 홍매화를 보고 바로 창경궁으로 넘어갈 수 있었는데 여기서도 꽃이 가득했네요~ 아직 생강나무 꽃도 남아있고~ 진달래도 여기저기~ 부농부농한 커플도~ 남산타워까지 참 좋던~ 직박구리도 바쁘고~ 춘당지 버드나무도 슬슬~ 뭔가 대전차 무기같은ㅋㅋㅋ 가볍게 걷기 좋았던~ 이제 대온실을 향해~

서울 산책 창경궁 대온실 춘당지 고양이 주차장 팁!
서울 산책 창덕궁 갔다가 내친김에 창경궁 대온실, 춘당지까지 관람하고 왔어요. 창덕궁 홍매화 보고 나면 옆에 매표소가 하나 보이죠? 창경궁과 이어집니다. 코로나로 한동안 문을 걸어 잠갔던 대온실. 이제 문을 활짝 열었어요. 창경궁 고양이 아시나요? 온실 주변에 사는 고양이들 수십 마리쯤 되는 것 같아요. 곳곳에 고양이가 숨어 있답니다. 창경궁 대온실에 가기로 결심한 건 사심이 컸어요. 온실 내부 관람보다 고양이 구경에 마음이 기울었지요. 창경궁 주차장 창경궁만 볼 거라면 바로 앞에 있는 창경궁 주차장 이용해도 괜찮아요. 가깝거든요. 다만 주차면이 넓지 않다는 게 함정이죠. 전 창덕궁 보고 창경궁으로 넘어가는 동선을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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