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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의 제로섬 게임 - 불공정한 이익은 반드시 불이익으로 돌아온다

다이빙의 제로섬 게임 - 불공정한 이익은 반드시 불이익으로 돌아온다

L씨의 녹색 얼음집|2013년 1월 10일

최근 오심 논란이 일만한 판정이 나올 때마다 비디오 판독, 골라인 기술 등, 축구 경기에서 "정확한" 판독에 대한 갈망들이 심심찮게 튀어나오고 있다. "공정"을 전제로 한 스포츠 경기에서 非 공정한 판정이 무슨 말인가! 바람직한 이념이고, 언젠가는 도입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의견이다. 하지만 저런 기계 판독 시스템을 도입하기엔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갈 거다. 비용도 그렇지만 위 시스템이 도입되면 몽땅 직장을 잃어버릴 심판들과의 노사 갈등도 만만찮은 일이 될 터. 따라서 이 글에선 심판진들이 파울 하나하나마다 확실하게 볼 수 없고 (= 오심이 나올 수 있고), 100% 정확한 판단을 내릴만한 시스템은 단기간에 도입될 수 없다는 전제하에서 진행하겠다. 사실 이사람 싫어합니다. 볼

2012 준PO 1차전 중계방

난 언제 우리팀 가을야구 불판을 짜보나 1차전 1 송승준 vs 1 니퍼트9 손아섭   8 이종욱7 김주찬   4 오재원8 전준우   7 김현수D 홍성흔   D 윤석민3 박종윤   3 오재일2 강민호   5 이원석4 조성환   9 임재철5 박종윤   2 양의지6 문규현   6 김재호 주심-문승훈 , 1루심-최규순 , 2루심-김풍기 , 3루심-오석환 , 좌익-전일수 , 우익-박기택

[배두나 폰번호] 심판과 박지성의 대화에 끼어든 자모라

[배두나 폰번호] 심판과 박지성의 대화에 끼어든 자모라

[배두나 폰번호] 심판과 박지성의 대화에 끼어든 자모라 저 심판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A급 심판인데,,,,박지성에게 가깝게 다가와 주네,,,아마도 그동안 심판 결정에 그렇게 어필을 하지 않았던게 이쁘게 보였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주장이니까,,,팀을 위해서 해야하는 부분이 있기때문에,,,흐믓 하네요, 클라텐버그 주심은 원래 선수들에게 반칙상황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기로 유명한 주심이지요. 주심들 중에서도 꽤나 네임벨류가 있는거로 알고있는데... 어쨌든 박지성 선수 QPR에서 주장역할하는 모습 정말로 멋있고 자랑스럽습니다. 아직은 QPR이 많이 부진하지만 박지성 선수가 주축이 되서 시즌이 끝나있을 때는 10위권 안에 들어있는 QPR을 보고 싶네요. 박지성 화이팅!! 지난 25일(한국시각) 영국 노리치

태권도가 재미없다? 올림픽 종목에서 뺀다?

태권도가 재미없다? 올림픽 종목에서 뺀다?

태권도가 재미없다? 올림픽 종목에서 뺀다? 요즘 태권도를 종목에서 뺀다고 난리더만. 종주국이 종목을 휩쓸어가면 평준화가 안 되어서 참가국도 줄어든다고... 그렇게 따지면 태권도가 아니라 농구를 빼야지. 경기룰이 어렵고 생소할수 있다고 느끼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비평받을만한 일이라곤생각되지 않는다. 난 이번 올림픽 펜싱보면서 심판이 모라고 솰라솰라거리는데 영어도 아닌게 모라고하는지 하나도 이해안되고 사브르, 에페 이런것도 룰도 모르지만 우리나라 선수쪽 불이 들어오면 신나게응원만했다. 자신들이 이해안되고 답답하게 느껴진다고 종목을 없에고 만들면 그게 무슨 스포츠정신이고세계인의 축제냐. 자신들 귀에 이해되고 재미있고 그런 종목들만 모아서 올림픽할꺼면 그냥 때려쳐라. 원래 무술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