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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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애니메이션을 공중파 라이브로 볼 때

심야 애니메이션을 공중파 라이브로 볼 때

일본호텔에서 밤에 이러고 놀았습니다. 이때의 시간은 새벽 2시경― 케이블 채널 이전에 위성방송을 근근히 보던 90년대 중후반 그 시절, 지금도 기억에 남는 방송이 바로 스타TV네트워크였습니다. 다국적 기업인 이 방송국의 중화권 채널 스타플러스가 있었는데, 여기서 밤 11시에 '란마1/2'과 '메존일각', '우루세이 야츠라'와 '오렌지 로드' 등을 보내주곤 했었거든요. 그때만 해도 만화들은 저녁시간에만 보는게 당연했던터라, 명백히 '어른들의 시간'인 심야에 애니메이션을 TV로 보는게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또 대부분 유명한 히트작이라 알아듣지도 못하는 중국어 더빙임에도 마냥 몰입했었네요. 요즘에야 케이블 종일 방송이 일상이 되어 밤이든 새벽이든간에 영화나 만화를 보는게 낯설지 않게 되었지만요

[올레/올빼미] 내 TV엔 올레TV 스카이라이프가 답이다.

[올레/올빼미] 내 TV엔 올레TV 스카이라이프가 답이다.

내 TV엔 올레TV 스카이라이프가 답이다 글/구성 : 올빼미 도리 얼마 전 다니고있던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고는 월말의 마지막 출근일만을 셈세고있는 친구가 말했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TV가 U사의 IPTV인데 가장 저렴한 요금이라서 보고 싶은 채널을 못보겠더라고.” 그게 무슨 이야기냐고 되물었더니 답은 의외의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백수가 되니까, TV채널이 중요해.” 이 글을 읽고 계신 지금의 당신은 하루에 TV를 얼마나 보고계신가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영상컨텐츠를 얼마나 보고 계시냐고 다시 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TV의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보거나, 자신의 휴대용 기기에서 스트리밍 감상하는 경우도 많아졌으니, TV 컨텐츠가 우리 생활에서 떨어져나가지 못하다는 생각이

[올레/올빼미]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국제 컨퍼런스.

[올레/올빼미]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국제 컨퍼런스.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국제 컨퍼런스 글/사진/구성 : 올빼미 도리 (* 편집주석 : 이 내용은 올레 블로그를 통해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2일차 - 국제컨퍼런스'라는 제목으로 공개되었습니다. - 포스팅 바로가기)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된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의 2일차 주요일정 중 하나는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스마트폰 영화제작에 대한 실질적이고 트렌디한 이슈들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였습니다. 스마트폰영화 ‘파란만장’의 박찬경 영화감독, 2012 맥월드 초청작 스마트폰영화 ‘992’의 진원석 감독, 세계 최초의 아이폰 영화를 연출한 안나 엘리자베스 제임스(Anna Elizabeth James)와 마이클 코어벨(Michael Koerbel),

[올레/올빼미]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개막식 풍경.

[올레/올빼미]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개막식 풍경.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개막식 풍경 글/사진/구성 : 올빼미 도리 2011년 '제1회 ollehㆍ롯데 스마트폰 영화제'를 시작으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olleh 스마트폰영화제'가 2012년 3월 19일부터 3월 21일까지 3일간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립니다. 두 번의 포스팅에 나누어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 편집주석 : 이 내용은 올레 블로그를 통해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1일차 - 개막식 / 시상식'이라는 제목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 포스팅 바로가기) 상상력으로 무장한 598편의 스마트폰 영화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는 드라마, 멜로, 액션, 코미디, 다큐 등 장르에 구분없이 상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