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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를 저울에 매달아 팔고 있는 중국할아버지
오늘 사진한장 에서는 붕어를 저울에 매달아 팔고 있는 중국할아버지 입니다. 선정이유는... 저런 민물붕어를 우리나라에서 자주 볼 수도 없고, 저런 저울을 사용하는 곳이 한국에서는 거의 없겠죠? 저 저울은 저도 사용법을 모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과일 살 때, 저렇게 매달고 있으면 혹시 무게를 속이지나 않나 해서 아는것처럼 가까이 가서 지켜봅니다. 저런 민물고기를 잘 몰라서... 저렇게 내 놓고 판매를 하면 금방 상하지나 않을까 걱정인데요... 오늘은 상해에 와 있습니다. 상해는 약간 쌀쌀하네요. 심천은 반팔 입어도 되는 정도인데요...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 장면♡ (시크릿가든, 파스타, 스킨스4)
젤 재밌게 본 드라마. 내가 다 봐버렸다는 게 너무 싫다. 새로 보는 사람들 너무 부러움...애껴 보세요. 도대체 몇 번째 정주행 했는지 모르겠음 ㅠㅠ... 케미도 쩐다. 알렉스 역(사장)이 별로라는 얘기도 봤는데, 왜? 진짜 어딘가에 있을법한 훈훈한 사장이라 더 좋더라. 키는 작지만 훈훈하고 깐죽거리는 게 귀여운. 막 샵에서 한듯한 머리도 아니고 연예인마냥 패션센스 뽐내는 들마 사장이 아니라 한껏 무스 발라 멋 내고 코 아픈 스킨냄새 나게 생긴. 적당히 아자씨 같고. 이선균 보면 왠지 이문세 아저씨가 떠올라요... 시크릿 가든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일듯. 돈 없고 자존심 세고 이틀 벌어 하루 먹는 냔 역에는 하지원이 갑인 듯. 발리땜에 그런지... 사실 이 장면보단 이 뒷 장면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