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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여행 기념으로 예쁜 기념품 득템!
밴프여행 기념으로 예쁜 기념품 득템! 제가 해외여행을 가면, 기념품을 잘 사는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에 가면 이쁜 캐나다 단풍이 새겨진 기념품을 꼭 한개씩은 데리고 오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밴프곤돌라에 올랐다가 내려가는길에 기념품 득템! 밴프곤돌라 후기 보러가기 ▼▼▼ 캐나다 밴프타운에서도 예쁜 티셔츠와 모자 장갑이 많았었는데, 여기에 한대 다 모여있더라궁! 상품들의 퀄리티가 장난 아니게 좋아요! *^^* 어딜가나 작은 애기옷은 다 귀엽지만~ 특히나 여기 캐나다 단풍과 무쓰~~ 곰들이 캐네기안 체크로 디자인된 옷은 정말 제대로 취향저격! 주변에 임신한 친구들 있으면 사다주고 싶어라! 그리고 제게 잘 어울리는 모.......

콜롬비아 아이스필드를 가다..
2009년도에 캐나다에서 어학연수차 8개월정도 지내면서..로키를 세 번 다녀 왔는데..그 중에 한 번은 당일치기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를 갔습니다.. 북극을 제외하면 북반구에 가장 많은 빙하??가 있는 곳이라고 하더군요..그린란드 아닌가 싶은데.. 콜롬비아 아이스필드는 겨울에는 설상차가 운행하지 않더군요..제가 갔던 주가 마지막 주 (10월 3주차??) 였습니다.. 그냥 봐도 눈밖에 없는 세계입니다.. 설상차를 타고 저기 보이는 빙하 위쪽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20분인가 30분정도 차를 타고 올라가면,차에서 내려서 이렇게 빙하를 직접 걷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차 바퀴가 ㄷㄷㄷ 합니다..제 키가 180인데 거의 맞먹더군요.. 겨울에 훗카이도에 가면 눈을 많이 볼 수 있다는데..캐나다

2009. 캐나다 여행기 - 타카카우 폭포와 네추럴 브릿지..
로키산맥의 보석과 같은 레이크 루이즈와 모레인 레이크를 지나서,이번에는 타카카우 폭포와 네추럴 브릿지로 향합니다..양 쪽 모두 그렇게 유명한 spot 은 아닌 것 같더군요..타카카우 폭포는 제가 산 여행 책자에도 없었..(....) 타카카우 폭포는 거의 400m에 육박하는데요..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멀리서 내렸는데도) 물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큽니다.. 조금만 가까이 가도 물안개 때문에 옷이 축축해질 정도네요.. 저 외에도 몇몇 관광객들이 근처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레이크 루이즈나 모레인 레이크같은 유명한 곳이 아니라서,그렇게 사람이 많지도 않았고,버스 일정도 30분인가 밖에 주지 않더군요.. 브루스터..-_-.. 캐나다는 참 멋있는 곳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특히

2009. 캐나다 여행기 - 죽기 전에 꼭 가 봐야 할 곳, 레이크 루이즈..
로키 산맥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끝없이 계속되는 산들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중 하나라는 레이크 루이즈일 것 같습니다. 성수기에는 1박에 750불, 비수기에도 400불이 기본이라는 샤토 레이크 루이즈.. 호텔의 어마어마한 규모는 둘째 치고라도, 아침에 일어나서 레이크 루이즈의 환상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죠. 레이크 루이즈는 4계절 모두다른 모습입니다. 저는 가을, 초겨울, 한겨울의 레이크 루이즈를 만나 보았습니다. 8개월간의 어학연수 중 레이크 루이즈만 3번을 다녀왔는데, 순서대로 9월, 10월 초, 12월 24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멀리 보이는 빅토리아 빙하와, 에메랄드빛의 호수는 왜 레이크 루이즈를 로키산맥의 보물이라고 하는지 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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