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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26
1. 덕질의 비수기라면 비수기일 1월에 겁나 바쁜건 3년연속 당첨아니다. 2013년에도 아가보 컴백으로 개바빴으니까 4년 연속 당첨! 2.2014년 해품달 다니느라, 2015년 바람사 다니느라, 2016년 맘마미아..........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왜이렇게 바쁘지?아무튼 전세계 소덕중 1월에 가장 바빴던 덕구...라고 감히 칭해본다. 열일해주셔서 아리가또 서주현. 3. 소처럼 일했던 작년 2015년 소덕질이 꿀이었고진짜 황소처럼 일하는 2016년의 1월 서주현 덕에 정말 바쁘고 개꿀이닼ㅋㅋㅋ연말연시 바쁜거야 일상이라 치지만 입출국에 베이징 스케줄에 골디에 옥주현 콘서트까지. 진짜 임팩트있게 바빴다. 나새기 토닥토닥 4. 근데 2월 더 바쁘시겠다. 뮤지컬 연습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소시해

150917
1. 오랜만이라고 하기에도 무안한 시간의 간격. 2. 거의 얼어있는 이글루에 그나마 가끔이라도 오는 건, 트위터에 연결된 주소가 이곳이라 ㅋㅋㅋ 3. 아침에 지하철을 기다리며 몇개 읽어보면서, 참 덕질 열심히 했구나 싶은 생각을 했다......그 아침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자, 라고 생각할때에는 그럴 마음이 없었는데 괜히 하고 싶은 추억팔이ㅋㅋㅋ 4. 소녀시대를 처음본건 그러니까 2009년 여름즈음. 그 전까지 깔짝깔짝 관심은 갖고 있었다. 그러고보니 '너는내운명'도 다보고 있었고 (!)솔직히 gee무렵의 소녀시대는 피해갈 수도 없었으니 무수히 많은 잽을 맞고 있었던거 같다.그날도 같이 있던 언니랑 소시얘기를 하다가 "그럼 소녀시대 보러 한번 갈까?" 얘기하다가....그때도 지금
![[순간포착] 채널소시 써니 "가슴 가슴 가슴 가슴"](https://img.zoomtrend.com/2015/08/05/d0104410_55c1dd0253c58.jpg)
[순간포착] 채널소시 써니 "가슴 가슴 가슴 가슴"
슴규라는 별명답게,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자신의 가장 매력 포인트로 가슴을 꼽았다. 그것도 중복해서. 지난 4일 온스타일에서 방송된 '채널 소녀시대'에서 써니는 멤버들에게 19금에 눈을 뜨게된 이유와 본인이 생각하는 매력 등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써니는 21살이 되던 해 19금에 깊게 빠져들었고, 균형 있는 발목이 자신의 매력 포인트라고 답했다. 이에 티파니가 발목은 서현이 가장 예쁘다고 반박하자 시원하게 "가슴"이라고 정정했다. 그러자 유리가 요즘 작아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150408
1. 겁나 오랜만. 2. 그동안에도 덕_덕 잘살았는데 왠지 잘 안와지는 블로그!(사실 원래 잘 안들어왔었지.....................................) 그래도 오늘은 들어올마음이 생겼다. 쇼죠지다이님이 오셨으니까 ㅠㅠㅠㅠㅠㅠㅠ 캐치미이프유캔줄여서 캐미유#CatchGG 속설에 따르자면, 이미 다 찍어두었던 것을 다시 재녹음, 재촬영했다는,돔 전에 발표되었어야 할.8인조 소녀시대의 첫노래!두둥. 여덟명이 되면서 가장 아쉬웠던게결국엔 아홉명이라는 숫자에 대한 집착과 그 포메이션에 대한 아까움이었는데.아주 잠깐 동안의 티져이지만, 여덟명의 대형도 존멋이다.호롤! 이건 기대도 안했던 부분이 충족된 거라 아주 좋음. 이제 마음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고,아쉬운 부분과 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