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쿼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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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세쿼이아 설치해 봄 - 애플 인텔리전스는 아직?! 맥북프로 M1맥스 14인치 업그레이드 후기

맥os 세쿼이아 설치해 봄 - 애플 인텔리전스는 아직?! 맥북프로 M1맥스 14인치 업그레이드 후기

맥os 세쿼이아 - 맥북프로 M1맥스 14인치 설치 이번에 아이폰16시리즈가 출시되면서 맥os에 대해서는 아예 신경을 안쓰고 있었다. iOS18에만 정신이 팔려있는 사이 오늘 맥을 켰다가 갑자기 업그레이드 메시지가 팝업되는 바람에 그 존재를 알게 되었다. 아무래도 애플이 이번 AI도입으로 애플 인텔리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iOS뿐 아니라 아이패드 맥북까지도 함께 업그레이드의 길을 가나보다. 문제는 아직 미국영어만 지원을 한다는 점인데 이 부분이야 시간이 필요할 거라고 보고 내년 아이폰SE의 새로운 시리즈가 공개될 때 즈음에는 아마 한국어도 지원을 해주지 않을까 하는 소망을 가져본다. 확실히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다른 언.......

macOS 15 세쿼이아 베타: Adobe Lightroom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

macOS 15 세쿼이아 베타: Adobe Lightroom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

ITcools True Reviews|2024년 6월 12일|스포츠

macOS 15 세쿼이아 베타: Adobe Lightroom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 macOS 15, 코드명 세쿼이아(Sequoia),는 현재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주요 기능 업데이트와 AI 통합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 운영체제의 베타 버전에서 어도비 라이트룸을 실행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macOS 15 베타 버전에서는 어도비 라이트룸, 특히 라이트룸 클래식과 관련된 호환성 문제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주요 문제로는 Lightroom Classic의 자주 충돌하는 현상, 파일 이름 인식 문제, 테더 촬영 중 원본 파일 이름이 0001로 초기화되는 문제가 포함됩니다. Apple과 Adobe는 이러한 문제들을 인식하고 있으.......

토요타는 매니아들의 의견을 정말 잘 청취하여 반영하는 브랜드

토요타는 매니아들의 의견을 정말 잘 청취하여 반영하는 브랜드

자유로의 꿈|2023년 8월 4일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전문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토요타의 요즘 행보를 보면, 뭐랄까... 적기에 타겟팅을 정말 잘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동차 생산량 1위의 리딩 컴퍼니로써 전기화의 추세에 몸이 안달날 것 같은데, 내연기관 끝물에 내연기관으로 GR 스포츠카를 쏟아내는 것이 대표적이죠. 더 대단한 것은 BMW와 공동 개발한 수프라에 수동 변속기가 없었는데, 매니아들의 요구에 부응해 최근에 수프라에 수동 변속기 옵션을 추가한 것입니다. 로드앤트랙에서 토요타를 칭찬하는 기사가 나올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내연기관 끝물에, 수동 변속기 종말의 시대에 자연흡기 수동 변속기 차량인 GR86을.......

자이언트포레스트(Giant Forest)의 중심에 있는 빅트리 트레일(Big Trees Trail)을 처음으로 걸어보다

자이언트포레스트(Giant Forest)의 중심에 있는 빅트리 트레일(Big Trees Trail)을 처음으로 걸어보다

로스앤젤레스에서 4시간 거리인 세쿼이아/킹스캐년 국립공원을 묶어서 하나로 본다면, 우리 가족은 정확히 10번째 방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1박2일 동안 했던 4개의 트레일 중에서 3개가 처음으로 해보는 것이었고, 특히 마지막의 이 트레일은 도로변에 있는 짧은 코스인데도 그 동안 해보지 못한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빅트리 트레일(Big Trees Trail)이 나온다는 도로 표지판인데, 문제는 트레일 입구에는 장애인용 주차장 밖에는 없다. 그래서 항상 "어? 주차가 안 되네... Biggest Tree를 봤는데, Big Trees는 그냥 지나가지뭐~" 이런식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미리 도로변에 주차를 해놓고는 걸어서 입구를 찾아가는 중이다. (세계최대의 나무인 제너럴셔먼에는 사람들이 많을거 같아서 소셜디스턴싱을 위해 이번 여행에서는 근처에도 안갔음)이름처럼 커다란 세쿼이아 나무들이 떼를 지어서 반겨주는 빅트리 트레일의 입구인데, 정상적으로는 여기를 지나면 나오는 자이언트포레스트뮤지엄(Giant Forest Museum) 건너편 일반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박물관을 지나서 약 600m를 걸어서 이리로 오는 것이 맞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붉은 두 그루의 세쿼이아 나무를 배경으로 멋진 간판 옆에서 코로나 시대의 하이킹 스타일로 사진 한 장 찍고 출발~이 트레일은 라운드메도우(Round Meadow)라는 초원을 따라서 한 바퀴를 도는 길인데, 군데군데 이렇게 설명판이 많이 있어서 세쿼이아 나무와 이 국립공원의 역사에 대해서 공부하기에 좋은 하이킹 코스였다.물론 초원 가장자리에 무리지어서 자라고 있는 세쿼이아 나무들을 배경으로 이렇게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 곳이다.세쿼이아를 구경하는 산책로에서 빠질 수 없는, 이런 쓰러진 나무뿌리도 하나 등장을 해주신다. 그 동안의 우리처럼 몰라서 또는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박물관 주차장이 꽉 찬 것에 비하면 트레일에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더 좋았다.초원으로 흘러 들어오는 Little Deer Creek을 건너는 곳에는 나무로 보드워크를 만들어 놓아서, 트레일 전 구간이 휠체어도 다닐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지금까지 이런 세쿼이아는 없었다! 이것은 나무인가? 바위인가?"10그루 정도의 세쿼이아 나무들이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는 쪽으로 보드워크를 따라 걸어가는 모녀~그 나무들 사이에 만들어 놓은 저 벤치는 보행로와 적당히 떨어져 있어서, 소셜디스턴싱을 하면서 앉아 쉬기에 좋았다.벤치에 앉아서 초원 건너편을 보면 커다란 두 세쿼이아 나무 사이에 공터가 보이는데, 레스토랑 건물이 있던 자리라고 한다. 1890년에 미국의 두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후에, 몰려드는 많은 관광객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1960년대까지는 여기 라운드메도우를 중심으로 한 자이언트포레스트에 100여채의 건물과 주유소까지 만들어졌고, 지금 서있는 곳에도 자동차가 들어올 수 있는 도로가 있었다고 한다.하지만, 1970년대부터 자연상태로 이 곳을 복원하는 작업이 시작되어서 100여채의 건물과 수 많은 도로포장 콘크리트가 1999년까지 차례로 모두 제거되었다고... 'From Hurt to Healing'이라는 제목의 안내판에 설명이 되어있었다. 건물이 철거된지 20여년이 지났지만, 인간이 만든 레스토랑이 있던 자리에는 사진 제일 오른쪽에 햇살을 받고 서있는 작은 나무 한 그루만 위태롭게 자라고 있다.출발점 부근에 서있던 여기 빅트리(Big Trees) 트레일에서 가장 크고 곧고 멋있게 자랐던 이름도 없는 세쿼이아 나무의 독사진 한 장 찍어주고는 화장실에 들렀다가 차를 세워둔 곳으로 다시 도로를 따라 걸어갔다.바로 도로 옆에서 자라고 있는 커다란 세쿼이아 나무들을 자동차와 함께 찍어보면 이 나무들이 얼마나 큰 지 잘 보여준다. 그런데, 조심해야 할 것이... 아주 드물기는 하지만 바로 세쿼이아 나무 밑에 저렇게 자동차를 세워놓았다가 '나뭇가지'가 떨어져서 자동차가 대파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주차한 곳 바로 오른편 안쪽으로도 이렇게 꽃이 핀 초원에 세쿼이아 나무들이 무리지어 자라고 있었다.초원 위로 붉게 솟아난 세쿼이아 나무들만 찍어보려고 했는데, 편집하면서 보니 나무 왼편에 사람들이 있었다. 저 안쪽에도 헤이즐우드 트레일(Hazelwood Trail)이 만들어져 있어서 이 '거인숲'의 다른 트레일들과 연결되어 있었다. 10번째 방문이었지만 아직도 못 가본 곳과 안 걸어본 길이 많이 남아있는 세쿼이아/킹스캐년 국립공원... 20번째 방문은 언제쯤이 될까? 그 때쯤에는 어디가서 내가 여기 좀 안다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