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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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까?

할까?

|2015년 7월 27일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이라네요? 단점은 그래픽이 현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것. 하긴 내 컴도 구리니까... 뭐 상관없지 않을까? 이전에 북두의권도 온라인게임 만들었다 북두의 살짝발얹기가 되는 바람에 망했지. 드래곤볼 온라인은 어떻게 됐을라나? 주요 무대가 위대한 항로-닌자대국들-소울 소사이어티(웨코문드나 반덴라이히도 나옴)가 메인인 소년점프 온라인이라도나온다면 어떨까? 퀘스트로 살생님 촉수 뜯어오기라든가...남자훈련소 졸업장 따기라든가...아님 디오님 레이드라든가...(호오~ 계단을 내려갔군. 내 동료가 되겠다는 건가? 뭐가 꼴떠는 거냐? 이거나 먹고 정신차려라!)

FF7 리메이크에 바라는 점

FF7 리메이크에 바라는 점

FF6 까지 하고 짜게 식은 저이긴 합니다만. FF7은 엔딩까지 다 보고 크라이시스 코어도 했으며 특히 크라이시스 코어 결말부에서 슬롯머신 도는 신에서는... 솔직히 질질 울었습니다. 네. (...) 어쨌건 그런 제가 바라는 게 하나 있습니다.이젠 스포축에도 못 끼지만 당시에는 엄청나게 충격적인 전개였죠. 여주인공으로 생각했던 캐릭터가 등 뒤에서 마사무네 칼빵을 맞고 사망하는 신. 게다가! 키운 거에 대한 보상도 없어! ...없던가? 어쨌건 이런 충격의 신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걸...이렇게 무상음살(無想陰殺)로 격파하는 IF 전개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북두 깜짝사전♥ 무상음살(無想陰殺) 기척을 읽어 살기와 자신 사이의 간격을 간파함으로서 무의식 무상의 경지에서 발해지

그렇잖아도 매드맥스 시리즈 OST들을 잠깐잠깐 들었는데...

그렇잖아도 매드맥스 시리즈 OST들을 잠깐잠깐 들었는데...

|2015년 5월 30일

아랫글 때문에 세기말적 삘을 받아 유튜브에서 들어 봤는데 피가 끓는다. 로드 워리어건 그 평 안좋은 썬더돔이건 모두 웅장하고 쿵쾅대는 게 마음에 든다. 뭐 현재의 퓨리 로드는 더더욱 그런 느낌이 강하고... 와다다다다! 하면서 거대 모히칸을 오체분시하고 싶어지는 분위기다. 그러니까 제발 제대로 된 북두의권 실사판을 만들어 달라니까! 이런 거 말고!! 실은 북두의권 TV판 op 사랑을 되찾아라도 명곡.

[영화감상]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를 감상하고...

[영화감상]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를 감상하고...

♣ DOMVS...DINOSAVRIA |2015년 5월 24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두가 기억한 빨간 내복 기타리스트의 모습) 원래 저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이 멸망해버린 지구에서 잔인해진 약육강식의 세계 안에서 발버둥치는 안타까운 상황을 소화하기 힘들었던 성격이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을 보게 된 이유는 단순히 평이 좋다는 소문뿐만 아니라.. '황량해진 세상에서 야만스러워진 사람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싸워나가는 액션물'의 원조로써 매드 맥스 시리즈가 있었기에.. 그 작품의 새로운 후속작은 어떤 연출로 이루어졌을지 궁금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일단, 짧게 평을 하자면. 이 영화는 예전에 보았던 '스타트렉 다크니스' 와 마찬가지로 지루한 면이 전혀 없는 매끄러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