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ろうに剣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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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실사 영화가 또 나오네요.

"바람의 검심" 실사 영화가 또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3일

개인적으로 일본 코스프레 영화를 정말 싫어합니다. 영화 할 능력도 안 되는 것들이 팬들 주머니 털어 먹자고 만드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이죠. 진격의 거인, 강철의 연금술사, 테라포마스의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제가 뭐 때문에 그렇게 짜증나 하는지 감을 잡으실 겁니다. 솔직히 그나마 나은 영화들이 몇 개 있긴 한데, 그 선두를 달리는 것이 바람의 검심 시리즈였죠. 그나마 이 작품도 1편은 좀 나은데, 2편이나 3편은 그냥 그랬거든요. 그리고 이번 작품은 최종장이라고 합니다. 2부작이라고 하더군요. 사토 타케루가 켄신을 계속 연기 하고, 이번에는 인벌편을 다룰 거라는 예상이 꽤 많은 편 입니다.

바람의 검심 / るろうに剣心 (2012년)

바람의 검심 / るろうに剣心 (201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1월 12일

감 독 : 오오토모 케이시 출 연 : 사토 카게루, 아오이 유우,타케이 에미 원작 : 와츠키 노부히로 각본 : 후지이 키요미,오오토모 케이시음악 : 사토 나오키편집 :이마이 츠요시 촬영 : 이시자카 타쿠로   서울에 일이 있어 갔다가 지리적으로 끝에서 끝까지 가서 [바람의 검심]을 보고 왔습니다. 사무라이 영화는 구로사와 아키라 시대의 영화 외에는 그리 끌리지가 않았는 데, [바람의 검심]은 꼭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보지 못했지만, 영화는 기대 이상으로 재미 있었습니다. 일본 영화를 보고 이 정도로 재미를 느낀 것은 바바 야스오의 [메신저] 이후 상당히 오랫만 인 것 같습니다. 일본 영화는 특유의 적응 되지 않은 농담과 느슨한 진행 때문에 그리 선호하지 않는 다고 말하려고

바람의 검심 - 드디어 일반 관객을 만족시킬만한 일본만화 원작 영화가 나왔다

바람의 검심 - 드디어 일반 관객을 만족시킬만한 일본만화 원작 영화가 나왔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4일

솔지깋,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굳이 리뷰를 하지 않아도 볼 사람들은 보고, 피해갈 사람들은 알아서 피해 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 이 영화를 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보는 몇 안 되는 사람중 하나가 되었고 말입니다. 원작을 재미있게 봤고, 애니메이션도 재미있게 봤는데, 그 추억을 몽땅 깨 버릴 위험을 안고 이 작품을 보게 된 이유는 단 하나, 대체 어떻게 뽑혀 나왔길래 의외로 준수하다는 평을 받았는가 하는 점 때문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는 크게 기대를 걸지 않고 시작을 했습니다. 제 기억 속의 만화 원작 영화들은 대부분이 그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지 않아서 말이죠.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역시나 국내에서 공개가 되다가 미결로 남아버린,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