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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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를 한눈에,모지코 레토르 전망실(門司港レトロ 展望室)[4]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를 한눈에,모지코 레토르 전망실(門司港レトロ 展望室)[4]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식사를 먹고 나서는 모지코의 명물 중 하나인 모지코 레토르 전망실로 향했습니다. 역시 여행가면 높은데 한번은 올라가 줘야겠죠?(...서울에서 X년을 살면어 아직 남산타워에도 못가봤지만 넘어가자;) 31층짜리 건물의 제일 꼭대기층에 위치한 모지코 레토르 전망실, 전 처음에 보고서 오피스빌딩이라고 생각는데 고급 아파트로 사용되고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제일 위층을 시에서 구입해 전망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개관시간은 시간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입장료는 일반 300엔 초중등학생 150엔입니다. 전망대티켓 전망대에서는 모지코의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큐슈와 혼슈를 이어주는 칸몬대교 저 너머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고쿠라에서 모지코로,모지코 옛거리 산책[2]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고쿠라에서 모지코로,모지코 옛거리 산책[2]

고쿠라에서 전차를 타고 모지코로.모지코는 메이지 시대 큐슈 제일의 무역항으로 번성했던 곳으로 지금도 그 시절의 모습이 여기저기에 남아있는 곳입니다. 모지코역 도착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모지코 역,100여년 전에 지어진 역이라고 하네요 화장실도 고풍스럽습니다. 차표 정산소에 근무하시는 분.옛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옛날 차장제복을 입고 계시다고 하네요 칸몬 연락선 통로 유적,지금은 혼슈-큐슈간에 철도로 오고갈 수 있는 터널이 개통됐지만 예전에는 기차에서 내려서 배를 타고 이동했다고 합니다. 공사중인 모지코역,100여년도 넘은 오래된 역사이기 때문에 보존을 위한 보수공사를 실시중이라고 하네요 안내 표지판을 보니 3년인가 5년 정도 걸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모지항 산책&기타큐슈의 명물,야키카레를 먹어 봤다[11]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모지항 산책&기타큐슈의 명물,야키카레를 먹어 봤다[11]

시모노세키에서 모지항으로 돌아와 모지항 거리를 어슬렁 어슬렁 모지항은 19세기 부터 외국과의 교류와 활발했던지라 지금도 옛 건물들이 여기저기 남아 있습니다. 모지항의 명물 바나나동상,모지항이 그 옛날 바나나 좌판 떨이판매의 발상지(...)였던 걸 기념하는 동상이라고 하네요. 전에는 노란이밖에 없었는데 얼마전 블랙이를 새로 투입했다고(...썩은바나나냐 -ㅁ-?!) 모지항을 둘러본 뒤 식사를 하러 모지코역으로 이동,기타큐슈의 명물인 야키카레를 먹어 봤습니다. 야키카레는 밥에 카레를 끼얹은 후 치즈와 계란을 얹어 오븐에 구운 요리로 카레그라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간 곳은 모지코역 근처의 카레혼포.역 바로 근처에 있으니 찾기는 쉬울 것 같네요 (福岡

2011. 11. 키타큐슈 여행기 - 4. 모지코에 빠지다..

2011. 11. 키타큐슈 여행기 - 4. 모지코에 빠지다..

수륙챙이|2012년 6월 25일

모지코는 참 특이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교토나 유후인처럼 유명한 관광지도 아니며,하루를 써서 볼 만한 것도 많지 않습니다..일정이 빡빡하다면 구지 올 필요가 없지만,한 번쯤 들려 보면 매력적인 곳.. 그런 곳이 모지코라는게,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_=.. 비가 오는 모지코 역..난바, 교토, 나라 등 여러 역을 가 봤지만,가장 느낌있는 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듣자하니 예전에 만들었던 역을 그대로 둔 것이라고 하던데.. 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시모노세키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곳.. 날씨가 좋으면 걸어 갈 수도 있지만,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서 걸어가기 힘들다고 판단,시모노세키로 넘어갈 때 배를 탔습니다.. 모지코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곳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