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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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워리안 캔디데이트 - 김치전사 음모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김치 전사를 보고 비웃는다. 그리고 잊어버린다. 일부는 화를 내기도 한다. 세금으로 저딴 걸 만들었냐고. 하지만 나는 두렵다. 김치 전사라는 컨텐츠의 여파 하나가 이 사회에 폭탄급 피해를 남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은 예상되었고 의도된 것이다. 이건 실수따위로 만들어질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김치 전사가 남긴 피해와 작품의 쌈마이함 뒤에 숨겨진 주도면밀한 음모를 파헤쳐보자. 한국적인 것은 무엇인가? 덕질 커뮤니티에서 심심찮게 나오는 것이 한국적 ~~드립이다. 순우리말과 한국적 소재를 써서 ~~하자! 는 식의 진지한 아이디어 제안도 간간히 보이지만, 대부분은 히로인이 입에 김치물고 강남스타일 들으면서 등교하다 (이하생략) 식의 개드립이다. 한국적인 걸 가리지
여기서 음모론을 던져봅니다
사실 한국 온라인게임 제작사들은 이미 뒷돈을 찔러놨는데 그 방향이 저희가 생각한거랑은 완전 다른거죠. 랜덤박스 아이템, 각종 가챠류, 사행성 문제가 불거진게 벌써 몇년짼데 아직까지 그거랑 관련된 입법이 된 적도 없고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던 적이 없잖아요? 정부부처가 아무리 멍청해도 게임회사를 뜯어내고 싶으면 최소한 게임 하는 애들이 거슬리지는 않게 뜯어내야한다는걸 모를리는 없고. 사실은 이겁니다. 한국 게임회사들이 시장은 작은데 괜히 시끄럽기만 한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뜰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달라고 돈을 찔러넣은겁니다. 그 결과물이 이거죠. 넥슨 보세요. 떴잖아요. 아 뭐야 이거 디테일이 너무 부족하네; 개연성도 망했고; 재미없네요 죄송합니다.
결국 보수단체의 천안함프로젝트 협박,압박은 없었군요.
영화 상영을 개봉 사흘 만에 중단한 메가박스 측은 그간 상영 중단 이유를 “일부 단체의 항의와 시위”라고 밝혀왔다. 하지만 주요 보수단체들은 “상영 중단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밝히고 있어 메가박스 측의 결정 과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9일 경향신문이 주요 보수단체 20여곳을 확인해 본 결과, 이들은 모두 “영화 상영 중단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일부 단체는 “상영 반대가 오히려 영화 홍보에 도움이 될까봐 일절 대응하지 않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메가박스 측은 지난 6일 “일부 단체의 강한 항의 및 시위에 대한 예고로 인해 관람객과의 현장 충돌이 예상돼 일반관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상영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천안함 프로젝트전말이 이러했군요.
멀티플렉스 메가박스가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 중단 논란에 대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메가박스 한 관계자는 9일 세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영화인 단체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중단에 대해 압력을 가한 ‘단체’를 밝히라고 했는데, 사실 그 ‘단체’라는 것도 불분명하다”며 “공개할 만한 게 없다. 어떤 특정 단체나 개인이 아니다. 영화 개봉 후 메가박스에 수많은 협박 및 항의 전화가 걸려왔고, 우리 측에서는 관객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상영중단이라는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개봉 후 이틀 동안 2000여명의 관객이 이 영화를 봤다. 제작사 측에서 ‘많은 관객을 모았다’고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납득이 안 간다”면서 “영화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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