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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posts![[제주여행] 제주 라마다앙코르 서귀포 호텔 (라마다앙코르호텔) Jeju Ramada Encore Hotel](https://img.zoomtrend.com/2016/03/19/b0143701_56dc208b24e85.jpg)
[제주여행] 제주 라마다앙코르 서귀포 호텔 (라마다앙코르호텔) Jeju Ramada Encore Hotel
두번째날 숙소는 제주 라마다앙코르 서귀포 호텔 (라마다앙코르호텔) Jeju Ramada Encore Hotel 일정에 맞게 하루하루 숙소를 이동해서 다녔어요 ㅎㅎ 룸 입구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왼쪽에 바로 욕실이 있고 쭉 걸어가면 룸이 나와요 욕실과 룸 사이에 저 벽은 옷장 ^^; 라마다 앙코르 라마다 앙코르 이스트 아니고 그냥 라마다 앙코르 ㅎ이스트가 더 나중에 생겨서 더 번쩍거리더라고요 ㅋㅋ 룸은 넓진 않은데 정말 깔끔해요항공우주호텔은 엄청 넓직했지만 뭔가 포근한 느낌은 없었는데여긴 룸은 좁아도 더 포근한느낌베딩도 더 편안했어요 침대 테이블도 있는데 데스크가 하나 더 들어가 있네요 테이블 - 화장대도 있고 전기주전자랑 티백, 머그 커피티백이

Ramada Encore Seogwipo 라마다 앙코르 서귀포
지난 주말, 너무너무 아쉽지만 2박3일 짧은 일정으로 제주도를 다녀왔다.뱅기 티켓 끊고 제일 먼저 한 숙소 예약!!2015년 4월 새로 오픈하면서 프로모션인지 소셜 커머스에서 조식포함 패키지로 저렴하게 예약:)역시 난 럭키 걸이야~!자 그럼 이제 호텔 리뷰 들어갑니당~호텔 겉모습은 못 찍었는데 주변이 엄청 휑함;;신도시개발지구라고 되어있는데 아직 개발이 덜 된 것 같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호동 1524-7 이 주소로 검색하면 지도에서 찾아볼 수 있음..그리고 주변이 휑하다 보니 렌트할 여행객들에게 좋을 듯.뷰는 그냥 길거리.2층이라 표지판이 보인다;;건물이 언덕에 있어 2층이지만 주차장으로 밖으로 바로 연결되어 편했다.아침엔 중국 단체 관광객들이 밖에서 재잘재잘;; 시끌시끌하다.하지만

맛집 기행, 자박에 가보지 않았다면, 당신은 아직 제주도에 가보지 않았다.
제목을 좀 거창하게 뽑았지만..이 정도 제목은 써 주어야 할 것 같은 가게. 자박. 바다 건너 제주도 서귀포시. 쪼기 앞에 보이는게 한라산임.이중섭 미술관에서 큰길로 쭈욱 내려오면주차장 앞에 자박이라는 카페가 있어요.자박자박자박발을 가만가만 가벼이 내디디는 소리 제주의 사진도 감상하고창가에서 커피 한모금, 사람 구경 한모금 들어서면 일단 또띠아 롤 한입 먹고책 좀 읽으면서 시간 보내다가배가 고파지면 이번엔 또띠아 피자. 아 진짜 이 피자는 죽기전에 꼭 한번 먹어볼 것. 진짜.. 진짜! 꼭이요!! 그리고 입가심으로 야들야들한 핫윙에노릇노릇한 감자튀김과시이이원한 맥주한잔까지. 문을 연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편안한 휴식과신나는 이야기가 있는 곳.당신이 제주도를 어디까지 가봤든, 몇번

더 뜨기전에 다녀오세요 :: 제주락 :: 제주 서귀포
침대에 누워 한숨 자다가 일어나서 창밖을 보면 이 광경이 펼쳐지죠. 여기가 어디냐구요?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에 위치한 부띠끄 민박 "제주락" 기존에 있던 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부띠끄 민박..네네..펜션입니다.^^ 독특한 페인팅의 철문과, 그에 걸맞는 열쇠와 자물쇠가 있는 곳. 제주락 이 철문의 방이 바로 제가 머물렀던, 홈페이지엔 나와있지 않은 비밀의 방 ***호 입니다. ^^ 깔끔한 스튜디오 원룸 타입의 방으로 실내 인테리어와 소품 모두 마음에 듭니다. 도착하자마자 커피 한잔...을 가장한 설정샷부터. 작지만 불편하지 않은, 간이주방이 함꼐 있는 욕실도 하나 딸려있습니다. 방은 딱 여섯개. 당연히 모두 바다를 향하고 있고,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전망을 가지고 있죠. 펜션 옆에는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