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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맛집 친구랑 불타는숯불갈비
제 고향 제주도... 가끔 내려갈 때면 저는 친구라 당연히 해주는 일인데 녀석은 그게 고마웠는지 자꾸 밥을 사준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잘 아는 제주 서귀포 맛집 있다고 해서 함께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벌써 다녀온 지 꽤 됐는데 정신이 없다 보니 이제야 소개해 주네요 현지에 살고 있는 제 친구가 직접 소개해준 곳이기 때문에 아마 믿고 가셔도 될 것 같아요가끔 고향에 내려가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기분이 좋습니다 아마 가족, 친척, 친구, 익숙한 동내 등 다양한 것에서 복합적으로 느껴지는 감정이겠죠그렇게 오랜만에 제주 서귀포 맛집 중에서도 갈비를 먹게 디되는데 이런 분위기도 너무 행복했어요 학생이었던.......

서귀포 나들이 #1
친구가 있는 서귀포에 놀러갔다. 이 섬의 반대편인데 왜 이리 가기가 힘든건지. 버스타면 한시간 반이면 충분히 간다. (급행타면 더 빠름) 꽤 오래전에 놀러갔던건데 이제야 정리해서 올림. 홓홓. 놀러가기 몇일전에 날씨가 갑자기 확 추워졌었는데 버스를 타고 가다보니 눈이 와있었다. 끄아 봄이라더니 왠 눈이지 싶었는데 그래도 멋있다! 눈을 본게 얼마만인지. 버스에 타서 멍하니 앉아있다보면 산을 꼬불꼬불 건너서 섬의 반대편에 도착한다. 안녕 서귀포! 하도 차사고를 많이 봐서 오히려 버스타고 다니는게 나은 것 같기도 하다. 버스시스템 워낙 잘되어있어서 차 없어도 무리 없이 여행 할 수 있다. 버스 시간을 잘 맞춰야 하고 교통비를 챙겨야 하는 그런

고즈넉한 서귀포 카페 나들이 비브레이브
고즈넉한 서귀포 카페 나들이 비브레이브 오랜만 서귀포 나들이~ 제주도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 제주시 사는 사람이 서귀포 넘어가기란 서울 가는 것보다 더 힘들다고,,, 이런 우스갯소리가 있어요. 서귀포 사는 사람이 제주시 오는 것도 마찬가지,,, 제주도에서의 1시간 거리는 마치,,,,, 제주공항에서 김포 날아가는 시간과 같은 심리적 거리랄까요? ㅋㅋㅋㅋ (살아보면 내 맘 앱니다 ㅋㅋㅋ) 일이 있지 않은 이상 좀처럼 시간 내기가 힘든데 가면 또 그간 가보고 싶었던 카페 찾아가는 재미도 있어요. 지난번 이정의 댁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이번에 찜해두었던 비브레이브도 만족 또 만족~ ' 오빠 자연스럽게 찍어줘 ~ ' ㅋㅋㅋㅋ 신.......

제주 이야기 #1
제주에서의 일들을 Daily로 넣어야하는지 Travel로 넣어야하는지 고민고민하다 그냥 새로 만들었다. Jeju! 여행과 평범한 일상 그 사이 어딘가의 이야기들. 쓰라는 동남아는 안쓰고 이러고 있네. 겨울이 다 지나가는 무렵에 왔는데도 아직 아름다웠던 꽃들. 아핳 제주도에 왔으니 제주 막걸리 여행다니면서 보려고 공항에서 집어왔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정리도 잘 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보시면 하나 챙기셔도 좋을 듯. 생필품 사러 다이소 갔다가 한눈에 반해 대리고 온 꿀꿀이. 마침 제주에 놀러온 엄마랑 같이 갔는데 내가 이걸 사야되나 고민하고 있는 도중 옆에서"어머 귀엽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