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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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BEANPOLE 이정하 김혜준 니트 코디, SEOUL CLASSIC '이 도시를 즐기다. 익숙하게. 다시 새롭게.'

빈폴 BEANPOLE 이정하 김혜준 니트 코디, SEOUL CLASSIC '이 도시를 즐기다. 익숙하게. 다시 새롭게.'

※ 본 포스팅은 빈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자 패션블로거 허씨입니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에서 전개하는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 BEANPOLE 에서 9월 13일부터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번 시즌 테마는 'SEOUL CLASSIC'으로 서울은 일상을 살아가는 익숙한 곳이지만 늘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나는 트렌디한 도시이기도 하듯이 빈폴은 서울처럼 클래식에 트렌드를 접목하는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곧 찾아올 추석만큼 풍성한 컬렉션으로 돌아온 빈폴의 2024 FW 시즌 지금 바로 구경해 보시죠. ㅎㅎ 이번 시즌 캠페인 테마는 '이 도.......

빈폴 BEANPOLE 이정하 김혜준과 함께하는 SEOUL CLASSIC 캠페인 소식! 이 도시를 즐기다. 익숙하게. 다시 새롭게.

빈폴 BEANPOLE 이정하 김혜준과 함께하는 SEOUL CLASSIC 캠페인 소식! 이 도시를 즐기다. 익숙하게. 다시 새롭게.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캐주얼 브랜드 빈폴(BEANPOLE)에서 9월 13일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SEOUL CLASSIC'과 함께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해요. BEANPOLE은 1989년 삼성물산에서 런칭한 대한민국 대표적인 프리미엄 의류 브랜드인데요. 자전거를 타고 있는 신사의 로고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에 진행하는 캠페인 ‘SEOUL CLASSIC’은 익숙하게 살아가는 일상에서 항상 새로운 트렌드가 탄생하는 도시 서울처럼 클래식에 트렌드를 접목하고 있는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BEANPOLE'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빈폴은 최근 트렌드에 맞춰서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와 함께.......

빈폴 익숙한 새로움 캠페인! 소수빈 & 김혜준 캐주얼웨어 니트 룩 BEANPOLE

빈폴 익숙한 새로움 캠페인! 소수빈 & 김혜준 캐주얼웨어 니트 룩 BEANPOLE

안녕 유지니에요 :) 삼성물산 패션부문 -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 BEANPOLE이 4월4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는 차원에서 [ 익숙한 새로움 ]을 테마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어요. 이번 캠페인은- 빈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하며 본인의 재능과 열정, 콘텐츠등을 통해 독립적인 영역을 구축한 아티스트와 함께 캠페인을 마련해 더 눈길이 갔는데요. 이번 빈폴 브랜드 캠페인 앰버서더는 싱어게인3 준우승자 가수 소수빈, 배우 김혜준 이에요! 가수 소수빈 (남) , 배우 김혜준 (여) 두 사라믄 익숙한 장르나 배역에서 본인만의 감성을 기반으로 새롭고 트렌디하게 재해석하는 능력이 있다는게 특징인데요 :) 올해 상.......

폴로와 빈폴을 저격한 “헤지스 광고”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5월 22일

폴로와 빈폴을 저격한 “헤지스 광고”서로 라이벌 관계에 있는 회사가 다수 있습니다. 국내로 한정해서 본다면, 삼성과 LG의 관계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고, 해외로 눈을 돌려본다면, 삼성과 애플,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등이 있습니다.이번에는 “LG 패션”에서 만든 브랜드인 “헤지스”가 과거 라이벌 회사들을 향해서 보여준 공격적인 광고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헤지스, 굿바이 폴”헤지스는 LG 패션의 브랜드로 2000년에 출발한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헤지스가 시장에 들어서기 전에 이미 1989년 제일모직이 만든 “빈폴”과 랄프로렌이 1968년에 만든 “폴로”라는 두 강력한 브랜드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었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헤지스는 이들과 경쟁하기 위해서 공격적인 광고를 구상하고 치고 나가기 시작했는데요. 그 때, 등장한 광고가 바로 “굿바이 폴”입니다.△ 헤지스의 광고△ 헤지스의 광고2두 가지 버전의 광고가 있는데, 하나는 말을 탄 기수가 말에서 내려서 헤지스 매장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다루고 있고, 다른 하나는 자전거를 탄 여성이 헤지스 매장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담은 영상입니다.누가봐도, 앞바퀴가 큰 자전거는 빈폴의 상징이고, 말을 탄 기수는 폴로의 상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리고, 여기에 멘트도 “굿바이 폴”입니다. “빈폴”과 “폴로”, 양쪽을 모두 한 번에 저격할 수 있는 문구로 제작이 된 광고 영상인 것이지요.△ 헤지스의 지면 광고“지면 광고로도 제작된 헤지스의 광고”헤지스의 광고는 지면 광고로도 제작이 되었습니다. 패션 잡지에는 이러한 지면 광고가 실렸는데, 공교롭게도 한 패션잡지에는 빈폴 광고 바로 뒤에 헤지스의 광고가 실렸다고 합니다.이에 빈폴의 제작사인 제일모직의 광고제작사 측은 잡지사에 “이와 같은 일이 다시 발생할 경우, 광고 대행 업무를 중단하겠다.”라고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대해서 헤지스의 “LG 패션”은 “이와 같은 압력은 비도덕적인 행위다.”라며 반발했다는 일화도 있습니다.결과적으로 “헤지스”는 이 광고의 힘을 바탕으로 성장한 것인지, 2000년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2012년에는 폴로를 누르고 시장점유율 2위까지 올라가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