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버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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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전트> 다양하고 아기자기하며 트랜디한 SF 액션
요즘 들어 소설과 영화의 화두가 되고 있는 디스토피아적 암울한 미래와 사회비판을 다룬, 소설을 원작으로 한 SF 판타지 액션 로맨스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감상하고 왔다. 얼마 전 2편까지 나온 과 비슷한 맥락에 있는 이 3부작 소설 중 첫 번째를 영화화 한 는 심각한 지구 파괴와 전쟁으로 황폐해진 미래 사회가 극단적인 체계와 통제로 자유의지가 아닌 정해진 직업군, 즉 5개의 분파로 획일적 인생을 가야하는 억압된 사회를 배경으로 새로운 희망의 선구자가 될 주인공 소녀의 투쟁의 시작을 그렸다는 점에서 앞서 말한 과 거의 같은 구조를 가진다.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트리스'가 비밀을 감춘 채 자신이 선택한 전사로서

영화 다이버전트(Divergent)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있었던 영화 다이버전트(Divergent) 시사회에 다녀왔다. 영화 다이버전트의 배경은 전쟁으로 황폐화된 미래의 미국. 운 좋게 전쟁의 피해를 받지 않은 시카고 지역에 새로운 공동체가 형성되었다. 공동체의 지도자는 구성원들을 타고난 성향에 따라 다섯 개의 분파로 나누고 각 분파가 분파별로 공동생활을 영위하게 함으로써 철저한 통제사회를 구성한다. 미성년자는 일정 나이가 되면 약물을 투여받고 환각을 경험하는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데 이 테스트를 통하여 자신의 성향이 다섯 분파 중 어느 분파에 속하는지를 통지받는다. 테스트를 마친 피험자들은 다음날 모든 구성원이 모인 회장에서 자신이 속하고 싶은 분파를 스스로 결정한다. 부모의 분파, 즉 피험자가 태어나서 이제까지 성장한

북미 박스오피스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왕좌 등극!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북미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첫주말 수익은 9620만 달러로 1억 달러는 못넘겼지만 2위 이하와는 압도적인 차이를 보여줬습니다. 또한 전편의 6583만 달러를 훨씬 뛰어넘었군요. 극장당 수익도 2만 4429달러로 꽤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2억 710만 달러가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3억 330만 달러를 기록. 제작비가 전작보다 좀 늘어난 1억 7천만 달러입니다만 아무 걱정 없는 흥행을 보여주는 중.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입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가는 페이즈2 작품 3개('아이언맨3'과 '토르 : 다크월드'와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까지 모두 페이즈1 때를 훨씬 능가하는 절호조의 흥행을 보였으니

북미 박스오피스 '노아' 한국보다 한주 늦게 1위 차지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북미 개봉한 '노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3567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수익이 4400만 달러를 기록, 극장당 수익도 1만 2335달러로 준수합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5110만 달러를 합쳐서 전세계 수익은 9510만 달러. 제작비 1억 2500만 달러를 생각할 때 북미 수익이 나쁘진 않은듯.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가 개봉하는 2주차부터의 수익이 어떻게 되느냐와 해외수익이 얼마나 뻗어주느냐가 관건. 성경의 노아 이야기를 베이스로 1억 25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인 블록버스터입니다. '더 레슬러'와 '블랙스완'으로 유명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러셀 크로우 주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가 나옵니다. 북미 평론가들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