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버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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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다이버전트> 닐 버거
너무 전형적인 하이틴 할리우드 영화. 예전에 에어비앤비 숙소에 있을 때 주인 아줌마의 15살 딸내미가 잘 만들었다고 추천해주었다. 나보다 키도 크고 말도 어른스럽게 해서 좀 성숙한 줄 알았는데, 이 영화를 보고 나니 그게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 백인이라 어른스럽게 말하는 것에 익숙한 것일 뿐, 속은 완전 한국 중딩이랑 똑같다니...!!!! 아무튼, 줄거리가 함축하고 있는 내용은 이렇다. 사람들이 자기의 능력과 적성에 따라 네 가지 (혹은 사회부적응자까지 합해서 다섯가지?) 로 분류된 디스토피아 사회에서 살고 있는 베아트리스라는 이름의 여자 주인공은 사실 여러 가지 능력을 골고루 갖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자유의지'로 자신의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자. 하지만 사회에는 사람들을

"다이버전트" 시리즈 3부 파트1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솔직히 다이버전트 1편은 제 취향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속편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별로 달갑지 않은 상황이었죠. 나온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그 덕분에 이 작품을 이야기 하는 것이 상당히 미묘하기는 했습니다. 일단 2편 예고편은 저를 낚는 데 까지는 성공을 거둔 상황이기는 합니다. 과연 그 결과가 어떨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이 상황에서 어쨌든 3편까지는 가나 봅니다. 좀 묘한게, 결국 마지막 작품은 두 편으로 나눠 개봉하더군요. 이 작품은 얼리전트로, 일단 파트 1을 계약한 감독은 로베르트 슈벤트케 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R.I.P.D 라는 작품이 그렇

"인서전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다이버전트는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영화 자체가 그 새로운 시도보다 너무 이야기를 평범하게 인식시키고 있다는 데에서 더 재미가 없었던 것이죠. 결국에는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이 속편이 마음에 안 든다고 말 할 수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원작을 읽을 기회가 생겼는데, 그 원작은 생각 이상으로 재미 있더라는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속편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전편에 나왔던 사람들이 바뀌는 경우는 그래도 덜 한가 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한반지님이 자막을 달아주신 예고편으로 가겠습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는데.......제가 개인적으

"The Divergent Series: Insurgent"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시리즈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1편이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던 것이죠. 솔직히 쉐일린 우들리의 연기는 꽤 괜찮았는데, 그 연기를 스토리가 전혀 받쳐주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뭔가 스펙터클함을 일부러 집어넣으려고 노력하는 분위기도 약간 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이 문제에 관해서 역시 상당히 미묘하게 이야기 되는 것들도 있었고 말입니다. 어쨌든 속편이 나옵니다.일단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티져라 그런지 짧기는 한데, 강렬하네요. 그리고 쉐일린 우들리가 저 머리가 저렇게 잘 어울릴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