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버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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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전트> 닐 버거

la sensation baroque|2015년 1월 20일

너무 전형적인 하이틴 할리우드 영화. 예전에 에어비앤비 숙소에 있을 때 주인 아줌마의 15살 딸내미가 잘 만들었다고 추천해주었다. 나보다 키도 크고 말도 어른스럽게 해서 좀 성숙한 줄 알았는데, 이 영화를 보고 나니 그게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 백인이라 어른스럽게 말하는 것에 익숙한 것일 뿐, 속은 완전 한국 중딩이랑 똑같다니...!!!! 아무튼, 줄거리가 함축하고 있는 내용은 이렇다. 사람들이 자기의 능력과 적성에 따라 네 가지 (혹은 사회부적응자까지 합해서 다섯가지?) 로 분류된 디스토피아 사회에서 살고 있는 베아트리스라는 이름의 여자 주인공은 사실 여러 가지 능력을 골고루 갖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자유의지'로 자신의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자. 하지만 사회에는 사람들을

"다이버전트" 시리즈 3부 파트1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다이버전트" 시리즈 3부 파트1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20일

솔직히 다이버전트 1편은 제 취향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속편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별로 달갑지 않은 상황이었죠. 나온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그 덕분에 이 작품을 이야기 하는 것이 상당히 미묘하기는 했습니다. 일단 2편 예고편은 저를 낚는 데 까지는 성공을 거둔 상황이기는 합니다. 과연 그 결과가 어떨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이 상황에서 어쨌든 3편까지는 가나 봅니다. 좀 묘한게, 결국 마지막 작품은 두 편으로 나눠 개봉하더군요. 이 작품은 얼리전트로, 일단 파트 1을 계약한 감독은 로베르트 슈벤트케 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R.I.P.D 라는 작품이 그렇

"인서전트" 예고편입니다.

"인서전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5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다이버전트는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영화 자체가 그 새로운 시도보다 너무 이야기를 평범하게 인식시키고 있다는 데에서 더 재미가 없었던 것이죠. 결국에는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이 속편이 마음에 안 든다고 말 할 수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원작을 읽을 기회가 생겼는데, 그 원작은 생각 이상으로 재미 있더라는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속편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전편에 나왔던 사람들이 바뀌는 경우는 그래도 덜 한가 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한반지님이 자막을 달아주신 예고편으로 가겠습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는데.......제가 개인적으

"The Divergent Series: Insurgent"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The Divergent Series: Insurgent"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27일

솔직히 이 영화 시리즈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1편이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던 것이죠. 솔직히 쉐일린 우들리의 연기는 꽤 괜찮았는데, 그 연기를 스토리가 전혀 받쳐주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뭔가 스펙터클함을 일부러 집어넣으려고 노력하는 분위기도 약간 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이 문제에 관해서 역시 상당히 미묘하게 이야기 되는 것들도 있었고 말입니다. 어쨌든 속편이 나옵니다.일단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티져라 그런지 짧기는 한데, 강렬하네요. 그리고 쉐일린 우들리가 저 머리가 저렇게 잘 어울릴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