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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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posts주먹왕 랄프 (Wreck-it Ralph)
주먹왕 랄프 존 C. 라일리,제인 린치,잭 맥브레이어 / 리치 무어 나의 점수 : ★★★★★ 고전게임세대의 하트에 직격! 위에 써 놓은대로 내 하트에 여러모로 직격탄을 먹인 영화가 되겠습니다. 80년대 초반부터 오락실을 기웃거리고 - 어머니한테 걸리면 뒤지게 맞았지만 - 애플2부터 시작해서 MSX 게임을 실컷 했던 저로서는 여기에 나오는 게임들이 반갑기 그지 없었습니다. 스트리트파이터2야 두말 할 것도 없구요. 고전 게임들만 해도 반가운데 그 캐릭터들의 개성도 잘 살려줘서 고맙기 그지 없는 영화입니다. 탭퍼(버드와이저) 같은 게임은 코찔찔이 시절 오락실에서 등 너머로 구경하던 게임인데 비중 있는 조연으로 나와주는데다 스파2의 류가 나와서 한잔 하고 가는 모습이라든

영화 주먹왕 랄프
메가박스 코엑스 로비에 설치된 주먹왕 랄프 포토존.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주먹왕 랄프" 시사회를 관람했다. 시사회에서 티켓과 함께 배포된 주먹왕 랄프 딱지. 딱지접기하고 딱지날리기하던 옛날 추억이 아련하게 떠오른다. 시사회에 앞서 더빙판에서 주인공 랄프의 목소리 역을 연기한 개그맨 정준하 씨의 무대인사가 있었는데 객석에 웃음을 선사한 유쾌한 시간이었다. 내가 들어간 상영관은 더빙판이 아니라 자막판이 상영되었는데 목소리 더빙 배우가 자막판 상영관에 와서 왜 무대인사를 하는지 모르겠다고 투덜대면서도 영화 속에서 자신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으니까 무대인사라도 길게 해서 관객 분들에게 어필해야겠다며 무대인사에 최선을 다하는 정준하 씨는 객석으로부터 많은 박수와 웃음을 이끌어냈다. 영화 주먹왕 랄
![[유비트 소서]이봐 친구! 파랑새는 가까이에 있다고...(2)](https://img.zoomtrend.com/2012/09/25/e0074662_5061780896914.jpg)
[유비트 소서]이봐 친구! 파랑새는 가까이에 있다고...(2)
두번째 플레이때 바로 스콜을 돌려보니 오오미... 주위가 시끄러워서 음이 별로 들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람 지려버리게 만드는 끝내주는 멜로디가 아주 그냥 굳이었다. 나중에 신주쿠가서 이어폰 끼고 하면 진짜 바지 갈아입에야 할 지도 모를일이다. 역시 네코마타느님은 진리라능...두번째 곡은 챌린지가 다시 되나 확인차Just Awake 어드를 했는데 역시나 다를까 날라갔다. 익스도 날라갔다.오늘의 챌린지는 기회가 단 한번 뿐인듯 하다.ㅠㅠ 아! 그리고 풀콤보가 은근 간지나게 바뀌었다. 풀콤 때리면 아래에서 위로 뭔가가 확 물결? 불결? 같은 것이 올라오고 풀콤보 글자가 위아래로 뜨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마지막은 참 재미있게 보았던 맹렬우주해적의 오프닝 猛烈宇宙交響曲・第七楽章「無限の愛」 이다.(이거 뭐라
![[유비트 소서]이봐 친구! 파랑새는 가까이에 있다고...(1)](https://img.zoomtrend.com/2012/09/25/e0074662_506170b238459.jpg)
[유비트 소서]이봐 친구! 파랑새는 가까이에 있다고...(1)
결국 돈은 돈대로 버리고 헛걸음만 하고 신코이와로 돌아온 나는 지푸라기 집는 심정으로 역 앞 근처의 게임센터로 향했다.유비트 하거 자주가는 곳을 먼저 가자 역시나 코피어스... 다음은 아도레스 신코이와 점이다. 그런데 터덜터덜 안쪽으로 들어가자 마자 나를 반겨주는 느끼한 목소리. 아... 바로 그것이다! 니트의 콘세르쥬 아저씨의 그 목소리 한결 더 느끼함이 파워업된 그 목소리를 듣고 서둘러 가 보자 나를 반겨주는 유! 비! 트 ! 소! 서! 잘나가는 신주쿠 타이토게임센터에도 안들어왔던 소서가 집 근처 오락실에 버젓히 들어와 있는 모습을 보자니 허망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아무튼 그랬다. 파랑새 동화를 보면 치르치르와 미치르가 파랑새 찾으러 조빠지게 돌아다녔다가 집에 돌아와 보니 집에 파랑새가 떡 하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