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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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사서추천도서 ⑧ 자연과학 분야 | 가위는 왜 가위처럼 생겼을까

2025년 2월 사서추천도서 ⑧ 자연과학 분야 | 가위는 왜 가위처럼 생겼을까

다나카 미유키,유키 치요코 지음 ;오쓰카 아야카 그림 ;이효진 옮김 | 오아시스 | 2024 국립중앙도서관 청구기호 420-24-21 사서의 추천 글 숟가락은 왜 둥글고 오목할까? 주사는 왜 따끔하고 아플까? 피자는 왜 둥근 칼로 자르는 걸까?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의 책 『가위는 왜 가위처럼 생겼을까』는 일상 속 생활 도구들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숟가락, 주사기, 피자 커터 등 25가지 도구들을 ‘흘려보내는 도구’, ‘꽂는 도구’, ‘분리하는 도구’, ‘유지하는 도구’, ‘옮기는 도구’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설명한다. 물리학을 전공한 두 저자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도구들 속에 숨어 있는 중.......

2025년 2월 사서추천도서 ③ 자연과학 분야 | 위대한 관찰 : 곤충학자이길 거부했던 자연주의자 장 앙리 파브르의 말과 삶

2025년 2월 사서추천도서 ③ 자연과학 분야 | 위대한 관찰 : 곤충학자이길 거부했던 자연주의자 장 앙리 파브르의 말과 삶

조르주 빅토르 르그로 지음 ; 김숲 옮김| H(휴머니스트출판그룹)| 2024 국립중앙도서관 청구기호 490.99-24-1=2 사서의 추천 글 자연을 향한 끝없는 호기심과 관찰로 일생을 바친 한 학자가 있다. 찰스 다윈이 “아무나 흉내 내지 못할 관찰자”라고 묘사한 바 있는, 장 앙리 파브르이다. 조르주 르그로가 쓴 전기 『위대한 관찰』은 『파브르 곤충기』로 널리 알려진 파브르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그는 단순한 곤충학자가 아닌 모든 생물의 삶을 관찰하고 기록한 박물학자였다. 가난이라는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도, 아흔에 가까운 나이까지 한결같은 열정으로 관찰을 이어갔다. 그의 끊임없는 탐구는 인간의 존엄성, 전문가의 정직성, 관찰.......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자연과학 박물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자연과학 박물관

스노우 씨의 거주지|2012년 4월 27일

시험기간을 틈타 정말 오랜만에 재개하는 미국 방문기입니다 ^^ 허먼 파크를 쭉 둘러보면서 간 곳은 한 귀퉁이에 있는 휴스턴 자연과학 박물관입니다. 그렇게 커보이지는 않지만, 미국내에서는 사람들이 제법 많이 오는 박물관에 속하고, 이 지역에 들린다면 한번쯤 가볼만합니다. 보니까 특별전시를 몇개 하고 있더군요. 2012년 맞이 마야예언 전시회(-_-;)와 남북전쟁 150주년 기념전인것 같군요. 남북전쟁은 제가 상당히 관심이 큰 사건이긴 합니다만, 특별전시관은 입장비용이 너무 비쌌습니다 ㅠㅠ 아무튼 오늘은 자연과학 박물관을 보러 왔으니 상설 전시관으로 들어가봅니다. 모름지기 자연과학 박물관이라면 고생물관부터 시작하는게 제맛.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디플로도쿠스의 거대한 골격이 방문객들을 맞이합니다....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