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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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크로아티아 여행 숙소 - 민박집 Maria, 슬루니 라스토케(Slunj Rastoke)
▲ 크로아티아 첫 숙소, 슬루니 라스토케Slunj Rastoke 지역의 민박집 마리아Maria, 2층 계단 올라가서 왼쪽에 있는 곳을 단독으로 썼다. 방 2개 각각 더블 침대. 이 때 저녁이라 날이 좀 쌀쌀했는데 온돌이 아니라니 ㅠ 라디에이터를 만지작 거렸지만 겨울에나 틀어주겠지..... 암튼 유럽이구나. 느낌이 팍팍. 아무래도 민박집이라 그런지 살짝 먼지가 있었음. 매일매일 쓸고 닦고 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음... 완벽한 건식 화장실. 샤워부스 배수가 잘 안된다. 다른쪽 화장실엔 변기랑 세면대만 있다. 물소리가 어찌나 콸콸 크던지 동굴에 온 느낌; 온수는 제대로 나옴. 6인용 식탁 참 크고 예뻤다. 탐났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1, 렌터카 빌려 라스토케로
크게 보기 ▲오늘의 일정 - Slunj, Rastoke 마을에서 1박! 드디어 크로아티아 도착. 공항 렌터카 업체에서 바로 차 빌려서 오늘의 목적지 라스토케Rastoke로 출발! 하려 했으나 문제 발생. ▲ 시작 하자마자 문제 터져 서로의 눈치를 보는 ULT 인터넷에서 크로아티아 렌터카 업체를 알아보다가 한 달 전쯤 오릭스 렌터카라는 업체에서 폭스바겐 파사트로 예약을 해 두었다. 인수 시간은 오후 3시였는데 2시 20분에 도착해서 40분 정도 기다림. 지금쯤이면 들어왔겠지 하고 가봤더니 차량 고장으로 안들어왔단다? 음_? 그럼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던가? 아까 미리 말해주던가? 40분 넘게 공항에서 어슬렁 거렸는데? 암튼, 오릭스 렌터카가 다른 업체를 소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출발, 카타르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도하 경유
▲ 언제나 여권과 비행기표가 여행 사진의 시작 (2013.9.14-22 크로아티아 여행) 거의 한 달만에 쓰는 여행기. 쓴다 쓴다 했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사실 시간을 내자면 할 수 있었겠지만 뭔가 맘이 편치 않아 사진도 안보고 손도 안대고 있었다. 이제 겨우 진정이 되어 시작하는 2013 추석 맞이 여행기. 반짝이는 크로아티아에서의 일주일이 기억속에서 사라지기 전에 얼른 시작하자. ▲그렇다. 모든 것의 시작은 바로 이 학사일정 때문이었다. 이번 추석은 목요일에 있어 뒤에 있는 토요일도 살리는 매우 바람직한 날. 근데 말이지 우리 학교 개교기념일이 말이야 그 주 월요일이야. 그럼 화요일이 징검다리로 끼는데? 으음.. 작년 12월 말, 다음 학년도 교육과정 협의할 때 재량휴업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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