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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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완결)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5) 크루즈 투어의 마지막 일정인 마크라스카에서의 하루를 마치고 다시 드디어 스플리트로 돌아왔다. 일주일만에 돌아와서 본 스플리트는 변함없이 아름다웠다. 크루즈에서 내리고 다시 스플리트를 반나절 구경하고, 다시 고속버스를 타고 자그레브로 돌아갔다. 자그레브에서도 약 1박 2일간의 시간이 있어서,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를 잠시 둘러보기로 했다.자그레브는 스플리트나 그동안 다닌 지중해향의 도시들과는 조금 달랐다. 오히려 독일의 도시들과 가깝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유럽의 구도심답게 아름다운 건물들 그리고 운이 좋아서 1900년대 초반의 복장을 한 시대극들 공연 역시 볼 수 있었다. 방문전까지는 크로아티아하면 격투가 크로캅 정도와 동유럽의 어디 정도로만 생

Blurred line의 19금 버전 뮤비를 자세히...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5) 크로아티아에서 계속 듣던 노래인데, 뮤직비디오는 이렇다.춤추는 여자가 섹시한데 아주 섹시하다는 생각은 안 드는 희안한 비디오이다.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5)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 투어 (4) 드디어, 1주일간의 크루즈 일정이 마지막 여정으로 향해 가고 있었다.마지막 방문지는 크로아티아에서도 손꼽히는 해변 휴양지 Makarska... 지금까지 방문했던 섬들은 모두 작은 도시들이었는데 (듀브로브니크를 제외하고), 마카르스카는 대규모의 휴양지였다. 파노라마 샷인데, 보는 것처럼 규모가 크고 역시나 아름다웠다. (크로아티아는 복 받은 곳이다.)이렇게 평화로와보이는 곳에서 해수욕을 안 할 수 없다. 크로아티아인들과 함께 해수욕을 즐긴다. < 대규모 도시이다보니, 이렇게 대형 크루즈도 들어온다. > 해수욕을 하고 도심을 구석구석 둘러본다. 휴양도시이다보니, 특별히 유서 깊은 곳은 없다. 대형 해양휴양도시이다보니, 항구에도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 투어 (4)
아드리아해의 보석 듀브로브니크에서의 이틀을 마친 후, 아마도 아직까지도 한국인들은 잘 모르고 방문하고 있지 않을 Trstenik. (발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아직도 잘 모름.) 작은 어촌 마을이었으나, 미국의 갑부들이 별장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아름다운 바다에서 해수욕을 함께 즐기기도 하고... 또한, 이곳은 와이너리가 유명한 곳이었다. 크로아티아 와인은 세계적으로 프랑스, 이탈리아 혹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와인처럼 유명세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무척이나 맛이 있었다. 와이너리의 사장님에게 해외 수출을 하지 않느냐고 물어봤더니, 크로아티아에서만 소비되기를 바라고 유럽 다른 지역으로의 수출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무엇하러 돈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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