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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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8. 20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13) 크로아티아의 아가씨들은 이쁘군요~~~

헝가리를 떠난 버스는 이번 여행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크로아티아로 향했다. 크로아티아는 이번 여행의 가장 많은 여행지를 들리는 곳. 물론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는 오후에 잠깐 들른 후 잠을 자고 플리트비체로 출발하는 일정. 헝가리에서 크로아티아로 가는 길... 가는 길 곳곳에서 탄성이 나올 만큼 아름답다. 한 여름의 유럽은 덥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버스 안은 아름다운 외경이 나올 때마다 탄성이 절로 일었다. 그렇게 크로아티아 국경에 도달했다. 크로아티아 국경은 다른 EU의 국경과 달리 국경을 넘을 때 출국과 입국 도장을 찍는다. EU에 소속된 모든 국가는 쉥겐조약에 따라 국경을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지만 크로아티아는 국경을 넘나들때 심사를 받는다. 심사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국경을

[크로아티아/스플리트] 아파트먼트 코르타(apartments Koreta) 후기

[크로아티아/스플리트] 아파트먼트 코르타(apartments Koreta) 후기

hyeonme|2018년 9월 9일

크로아티아 두번째 숙소, 스플리트의 아파트먼트 코르타(Apartments Korta) 사진은 숙소 앞 풍경, 그리고 그 안에 엄마 먼저 객실! 킹사이즈 침대가 1개 있는 방을 선택했는데, 실제로 싱글침대가 2개 붙어있었다. 침구 깨끗하고 침대상태도 양호했다. 그리고 잠자리별로 개인등있고, 콘센트도 있어서 편했다. 사진을 찍지 못해서 호텔스닷컴에 등록되어 있는 내가 사용했던 객실의 사진을 가져왔다. 침대 맞은편에 옷장이 있어서 옷을 걸어둘 수 있고, 옷장안에 빨래 건조대도 있었다. 그리고 작은 식탁과 의자가 2개 있어서 엄마랑 저기서 간식도 먹고, 저녁도 먹었다. 화장실은 샤워부스와 세면대가 있는 깔끔한 모습 테라스 나는 1층의 킹사

프랑스 4 : 2 크로아티아

함부르거의 이글루|2018년 7월 15일

프랑스가 결국 우승했습니다. 역시 3연속 연장 승부를 한 지친 팀이 프랑스 같은 강팀을 꺾는 것은 불가능했네요. 2:1 상황에서도 크로아티아 팀은 전혀 지고 있는 것 같지 않은 모습으로 경기의 주도권을 잡으며 프랑스를 몰아 붙였습니다만 포그바의 골이 터지고 나자 그동안 잊고 있었던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온 모습이었습니다. 음바페의 4점째 골은 그냥 확인사살이었죠. 4:1이 되니까 모두가 '이젠 끝났구나...' 했을 겁니다. 그러나 요리스 키퍼의 실책을 놓치지 않은 만주키치의 만회골은 경기의 재미를 다시 불러 왔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크로아티아 팀의 정신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거기까지였지만요. ㅠㅠ 이걸로 데샹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각각 우승을 기록한 세번째 감독이 됐습니다. 축

[2018 월드컵] 프랑스 4:2 크로아티아, 프랑스 우승

[2018 월드컵] 프랑스 4:2 크로아티아, 프랑스 우승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7월 15일

헐리우드 액션으로 얻어낸 프리킥을 자책골로 ㅜㅜ 만주키치 아.... 와 솔직히 이건 뭐하는 크로스지했는데 이렇게 연결해서 골까지!! 페리시치 대박!! 핸드볼로 한골 더 먹고 크로아티아가 무너지기 시작하네요. 하아... 모드리치 형님 어리둥절할 때 불안했는데 포그바에게 하아 ㅠㅠ 크로아티아 역습하는데 관중 다수가 난입하는건 이건 뭐하는 운영인지 마크롱이 준비한거 아니면 푸틴형님 홍차 배달 좀... 아옼ㅋㅋ 진짜... 음바페가 난 놈은 난놈이네요. 나중에 핸드볼인데 안불어주는 심판도... 이상한거나 배우지 말았으면.... 만주키치 속죄골!! ㅜㅜ)b 아 결국은 프랑스가 다수의 골로 이겼는데 하아 자책골에 핸드볼 PK에 크로아티아가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