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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온가족 체육대회냐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4월 27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챗GPT로 작업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요즘 AI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쓰고 싶은 소재가 있는데, 지금의 바쁜 상황에서 오롯이 혼자 집필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정말 막내 작가를 둔 기분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작업을 해보니 사람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감이 딱 옵니다. 역시 뭐든 해봐야 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빠! 꼬모 틀어줘! 오!! 로이! 일찍 일어났네?! 그래!! 잠깐 보고 있어!! 저는 일을 해야 하니까 잠깐 유튜브로 로이를 잡아둡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2024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자 흰 베스트셀러 소설책 추천
2024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자 흰 베스트셀러 소설책 추천 2016년 1장 - 나 2장 - 그녀 3장 - 모든 흰 흰 것에 대해 쓰겠다고 결심한 봄에 내가 처음 한 일은 목록을 만든 것이었다. 강보 배내옷 소금 눈 얼음 달 쌀 파도 백목련 흰 새 하얗게 웃다 백지 흰 개 백발 수의 p9 '내가'로 시작하는 이 책은 시인가, 자전적 산문인가, 소설인가. 물론 표지에 '한강 소설'이라고 되어 있다. 첫 페이지에 모든 흰 것에 대해 쓰겠다고 결심을 하고 '강보'로 시작해서 '수의'로 끝난다. 태어나서부터 죽음 사이에 있는 모든 흰 것. 인간의 생애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은 것일까? 작가 자신의 이야기인가. 어쩌면.......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외국 베스트셀러 소설 독서모임 꼭 읽어야 할 책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꼭 읽어야 할 책 외국 베스트셀러 소설 독서모임 The Guernsey Literary and Potato Peel Pie Society 2008년 2008년에 출간된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독서모임에서 선정할 정도로 인기 좋은 책으로 알려져 있다. 독서모임을 해 본 적이 없어도 이 책을 읽으면 거기 거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어딥니까?' 하며 참여하고 싶게 만들 것 같은 책이다. 책이 어쩌다 건지 섬까지 갔을까요 아마도 책들은 저마다 일종의 은밀한 귀소본능이 있어서 자기에게 어울리는 독자를 찾아가는 모양이에요. 그게 사실이라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요. 20p 1946년 1월이다. 2차 세계대전이 종전되고 런던의 작가인 줄.......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게임 개발을 소재로 한 소설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어요. 어린 시절 게임으로 인연을 맺은 둘이 대학생이 되어 재회하며 게임을 만들게 됩니다. 동키콩과 패미콤 시대부터 시작해서 내용이 전개 되기 때문에 현재 40대라면 거의 비슷한 느낌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게임 개발자들이 사업을 하고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특별한 이야기였어요. 세 사람이 나오는데요, 천재 프로그래머인 세이디. 그리고 기획과 디자인을 하는 샘. 마지막은 프로듀서인 마크스 입니다. 비용과 장소 제공, 기타 잡무를 하는데요, 그럼에도 게임 개발자로 인식하고 있는 문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