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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노벨라이즈 8권으로 미리 읽는 무한성 편 제2부
애니메이션 극장판 의 상영으로 인해 다시 한번 더 전국민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만화 시리즈는 만화책만 아니라 소설로도 국내에 정식 발매되고 있다. 소설은 라는 이름으로 만화책과 마찬가지로 학산문화사를 통해 국내에 정식 발매되고 있는데, 오는 8월을 맞아 8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은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상현 2 도우마와 대치한 카나오와 이노스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즉, 우리는 여기서 애니메이션 극장판 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를 미리 읽어볼 수 있다.......

한국 소설) 서바이벌 태스크포스 + 돌아온 아이들
한국 소설 서바이벌 태스크포스 + 돌아온 아이들 황수빈 고시 준비를 하다가 뒤늦게 취업 활동에 뛰어들어 남들보다 조금 늦게 회사 생활을 시작한 6년 차 직장인 '김 대리'에게 회사는 말 그대로 지옥이다. 출근과 동시에 퇴근을 꿈꿀 정도지만, 가진 게 없으니 그만 둘 수도 없다. 그나마 팀원들이라도 괜찮다면 참아보련만, '김대리'에겐 그런 복도 없었다. 나 때는 말이야~를 입에 달고 사는 데다 본인 기분에 따라 모든 것을 결정하는 '박 부장'과 능력도 없고 상식도 없도 예의도 없고 남 탓만 줄곧 하는 신입 '최 사원', 이렇게 둘만으로도 '김 대리'의 하.......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독서 모임의 지정 도서라서 읽게 된 책인데요, 처음 읽었을 때는 이게 뭔가 싶었는데, 곱씹어보다보니 담겨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제목을 보면 환경에 관련된 이야기로 보이는데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기후 위기와 환경 파괴를 비유적인 소재로 활용하고 있거든요. 우주 생물학자인 시오와 동물권 활동가 알리사 사이에서 태어난 조금은 특별한 아이 로빈. 엄마가 죽고나서 로빈은 점점 키우기 힘든 아이가 되어갑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지키려는 아버지의 이야기이기도 해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로빈은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소설 내내 특별한 아이로 보여지지요. 하지만 아이들과 문제를 일으키게 되자 학교.......

한국 소설) 세 개의 푸른 돌 + 아이돌 살인
한국 소설 세 개의 푸른 돌 + 아이돌 살인 은모든 '루미', '현', '반희'는 중학교 동창이다. 다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친구라고 부를 이가 없었던 '루미'가 유일하게 가까이 지냈던 이가 '반희'였고,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전학을 온 '현'이 '반희'의 짝이 된 탓에 몇 번 비교적 가까이에서 본 게 전부긴 했다. '루미'와 '현' 둘의 연결고리는 분명 '반희'였고, 바로 그 연결고리 때문에 두 사람은 서른을 목전에 둔 겨울에 다시 만나게 된다. '루미'의 엄마는 어린 시절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