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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특전 달력 이미지 공개

이스 셀세타 수해 특전 달력 이미지 공개

조훈 블로그|2012년 8월 29일

오늘자 메일 매거진으로 공개 소식이 왔습니다. 화풍이며 색감이며 제 취향은 아니네요. 이미지 출처는 여기. 저번주에 매장, 팔콤 통판, 아마존 이렇게 세 개 예약했습니다. 헌데 이 달력은 후에 추가된 특전인데 이렇게 공개해버리니 기대하는 맛이 사라져 아쉽습니다. 달력 이미지 시작이 9월부터 있는데, 변경이 없다면 발매가 미뤄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말고; 드라마 시디나 음악 시디 같은데에는 이제 크게 별 관심이 없는데, 비디오 게임기 타이틀은 한정판과 일반판 패키지 모양새가 틀리더라구요. 가격 차이도 크게 나지 않고 비디오 게임 케이스들은 너무 볼품 없어서(수 년 전 PC게임 매체의 DVD화가 이루어질 당시 같은 이유로 싫어했음), 그래서 그냥 샀어요…. 그런데 전 정작 중요한 게임기가 없음.

나유타의 궤적 관련 인터뷰 번역 - 3

이번 3페이지째는 캐릭터 네타를 듬뿍 당한 것 같지만, 아무래도 관계없어요!(어라) 1페이지 번역 : 2페이지 번역 : 출처 ■ 아서는 누나가 아닌 어머니였다!? 캐릭터 탄생비화를 속속들이 공개!――여기서부터는 메인 캐릭터에 대한 탄생비화를 듣고 싶네요. 우선 주인공인 나유타부터 시작하죠. ▲나유타 하셀(CV:미즈하시 카오리) 천체관측을 취미로 하는 본 작품의 주인공. 『궤적』시리즈의 주인공은 행동파가 계속 나와서 조금 머리를 쓰는 캐릭터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것과 앞에서도 말했지만 세계의 수수깨끼를 밝히는 소년이기에 평소에 그쪽고 관련된 취미가 있는 편이 이야기 진행에서 좋지 않겠나 하는 발상에서 만들어진 캐릭터입니다.  초기안에서는 처음부터 섬에서 살고

나유타의 궤적 관련 인터뷰 번역 - 2

1페이지 - 2페이지인지라 링크가 조금 바뀐거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라?) ■복선은 모두 회수! 세계를 통채로 그려낸 스탭들――스토리나 세계관은 순조롭게 정해졌나요? 아니면 다른 후보가 있었나요? 순조롭게 진행된 편이라 생각합니다. 원래 맨 처음부터 있던 게 "별과 유적이 내려온다"는 한 구절에서 모든 세계관이 생겨났거든요. 기존 『궤적』시리즈에서 별을 모티브로 한 적이 없었기에 이번에는 이렇게 해보고 싶었습니다. 별은 무수히 빛나는 무수한 점이잖아요. 거기서 "나유타1(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큰 수의 단위)"란 타이틀이 나왔습니다. 초기 회의에서 "우리 섬에 별과 유적이 내려온다"는 캐치프레이즈가 정해져서, 거기서부터 살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이란 키워드도 있었네요. ▲이번

팔콤 메일 매거진 비밀 벽지

팔콤 메일 매거진 비밀 벽지

조훈 블로그|2012년 8월 17일

간만에 이스가, 그것도 종래작이 와서 반가운 마음에 사이즈를 맘대로 줄여 올려봅니다.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이다 싶었는데 7편 북미판 케이스 내부 커버입니다. 화집에도 실렸고. 예쁘지만 배경으로 쓰기에는 심플함을 좋아하는 저는 좌측이 산만해서 못하겠군요; 그나저나 신작 이스 예약을 넣을지 말지, 아마 구입하지 싶은데 게임기가 없는게 치명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