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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2부 - 3

이스 8 제2부 - 3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2일

노란색 느낌표로 가야 한다. 사하드와 만났던 곳으로 워프하자. 『세이렌 보리』를 손에 넣었다. 사하드와 만날 당시는 지날 수 없던 “이름 모를 해안의 사암”이다. 커다란 바위가 겹쳐서 길을 막고 있다. 지원을 요청하시겠습니까? 아니요X O예 리틀 파로에게 부탁해서 지원 요청을 불러, 표류촌 사람들이 모이게 되었다. 전원 힘을 합쳐 커다란 바위를 치울 수 있었다! 주변의 이벤트 포인트가 지도에 기록되었다. 바위를 치우고 나면 이벤트 포인트가 보인다. 현재 커서가 있는 좌측 물음표는 갈 수 없다. 이런 새 둥지는 바위 위에 올라가 점프 공격으로 먹자. 『철광석X3』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이스 8 평가…

이스 8 평가…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2일

세상에 옵션 타협은 비타에 없다팔콤 마니아들은 단체로 뽕들을 맞으시나;

이스 8 제1부 - 2

이스 8 제1부 - 2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1일

진행하기 전에 해변으로 가면 표류물이 있다. 『힘의 영약』을 손에 넣었다. (표류촌 밖으로 나오면 이벤트) 사하드 : 생각해 보니, 표류자 수색은 어딜 수색하면 되나? 도기가 어디서 뭘 봤다고 힌트를 준 것 같긴 한데…. 라크샤 : 내 참…. 뭘 듣고 계셨던 거예요? 사하드 : 크하하, 이거 미안하이. 라크샤 : 아돌 크리스틴…. 어디로 가야 할지 기억하시겠죠? @ 북쪽으로 간다 >@ 남쪽으로 간다 (남쪽으로 간다) 라크샤 : 네, 역시 기억하시네요…. 그보단 당연히 기억하고 있어야죠. 여기서 남쪽에 있는 해변에서 발자국을 보았다고 했었지요. 저희도 헤매지 않도록 지도를 확인하며 나아가죠. 여기로 가면 된다. 나

이스 8 제2부 - 1

이스 8 제2부 - 1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18일

제2부 ───────── 표류자들의 광연 라크샤 : 잘 잤어요? 라크샤 : …아직 졸린 것 같네요? @ 아니, 괜찮아 >@ 희한한 꿈을 꾼 탓인가 (희한한 꿈을 꾼 탓인가) 라크샤 : 꿈…이요? 어쩐지 모험가라는 것도 별 볼 일 없어 보이네요. 라크샤 :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표류자분들을 찾으러 가야죠? >@ 그랬나? @ 그래, 어서 출발하자 (그랬나?) 라크샤 : 잠꼬대하지 말고 어서 준비하세요. …………. 아, 아 참, 아돌 크리스틴. 당신 차림새 정리할 겸, 보여줄 게 있는데요…. 라크샤 : 오늘 아침에 산책을 하다가 해변에 표류물이 있어서요…. 그 안에 당신 키에 맞을 법한 옷이 있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