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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2부 - 8

이스 8 제2부 - 8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7일

가까운 물음표인 “대협곡유역의 큰 바위”는 현재 진행 불가능하다. 『달콤한 묘약X3』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라크샤 : 저, 저건…. 사하드 : …사다리? 이거 혹시 전망대인가? 라크샤 : 아무래도 그런 것 같아요…. 사하드 : 그 훔멜인가 하는 형씨가 만든 겐가? 라크샤 : 아뇨…. 보아하니 저희가 표류하기 이전의 것이에요. 다만 해적들보다는 훨씬 앞에 만들어진 것 같은데요…. 사하드 : 확실히 끈 매듭 상태도 아직 단단하구먼…. 이 세이렌 섬에 우리 말고 사람이 살고 있다는 건가? 라크샤 : 거기까진 아직 모르지만…. 아돌 크리스틴, 위로 올라가 조사해봐요. 라크샤 : 이,

이스 8 제2부 - 7

이스 8 제2부 - 7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6일

(‘이야기를 한다’) 카트린 : 앞으로 무구에 대해선 전부 내게 맡겨 둬. 당신들 목숨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보답해 보이겠어. 흠…. 그런데 이 표류촌에는 아직 부족한 일용품이 많아 보이네. 문외한이긴 하지만, 짬을 내서 조리도구 같은 것도 만들어 볼까. 롱 소드 STR+50 오래 사용하여도 칼날의 이가 잘 빠지지 않게끔 정성 들여 만든 강철 장검. 플뢰레 STR+49 모의전이나 경기용으로 쓰이는 본격적인 찌르기 검. 아이언 노커 STR+55 / DEF-10 강철을 박아서 보강하여 무게와 내구성이 증가한 닻. *무기를 모두 업그레이드(연성)하자. 체인 메일 DEF+45 정통파 사슬 갑옷. 짐승에 대한 최소한의 대비책. 필요 소재

이스 8 제2부 - 6

이스 8 제2부 - 6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5일

(덩굴을 타고 낭떠러지 아래로 내려간다) 『해독제X3』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계속 내려감) 『레드 케이프』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여길 주목해두자. 물이 흐르는데 단차가 높아 올라갈 수 없다. (방귀 소리) 사하드 : 어? 힘이 들어가 버렸네. 라크샤 : 사, 사하드!? 이런 데서 대체 뭘 하는 거예요…! 사하드 : 크하하, 미안 미안! 라크샤 : 대, 대체 왜 내가 이런 꼴을 당해야 하나요…!? 덩굴을 넘어오면 저쪽 폭포수 아래에 보물 상자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까 단차로 인해 가지 못했던 윗부분이다. 아직은 놔두고 다른 곳부터 보자. 『레시피첩・오믈렛』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과

이스 8 제2부 - 5

이스 8 제2부 - 5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4일

라크샤 : 어머… 저기 덩굴이 있어요. 라크샤 : 아돌 크리스틴, 아까 얻은 장갑을 써서 올라갈 수 있을지도 몰라요. 엉기적… 이렇게 올라갈 수 있다. 돌아가서 던전 초반에 먹지 못한 보물 상자부터 먹자. 『도적의 장갑』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좌측 하단 미니맵과 대조하면서 보자. 이런 곳을 좌측으로 넘어가면… 이런 곳이 나온다. 그물 같은 부분은 밟으면 떨어지니 주의하자. 『새 깃털X5』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다시 돌아와서) 사하드 : 휘이~ 대단한 장갑이로구먼. 이제 갈 수 있는 곳도 늘겠어. *나무를 엎어서 길을 트자. 『붉은 지도서《선旋*》』를 손에 넣었다. *회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