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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2부 - 16

이스 8 제2부 - 16

조훈 블로그|2016년 9월 6일

(‘이야기를 한다’) 카트린 : …상황은 대충 파악했어. 범인이 누구든 간에 이대로 내버려 둘 수는 없겠지. 너희들, 잘 부탁한다. 레이야 : 으으, 얼른 물 다 주고 사람들 있는 데로 가야 하는데…. 레이야 : 형들, 어딜 그렇게 서둘러서 가? 어디에 살인마가 있을지 모른다고? 그… 조심하라구! (‘이야기를 한다’) 앨리슨 : 어쩐지 바깥이 소란스럽네요…. 앨리슨 : 어, 범인을 찾아서 이제부터 쫓으려 하시는 거예요? 여러분… 모쪼록 몸조심하세요. (다시 말을 걸면) 앨리슨 : 그래요…. 겨우 범인이…. 여러분… 모쪼록 몸조심하세요. 훔멜 : 지금 달려나간 건 혹시 진료소의 의사인가? 굉장한 움직임이었는데…. 놈이

이스 8 제2부 - 15

이스 8 제2부 - 15

조훈 블로그|2016년 9월 5일

주변에 말을 걸어 탐문 조사를 해보자(웬 소재들이;) (‘이야기를 한다’) 도기 : 본래 전혀 알지도 못하는 남들이 서로 기대고 있는 것이 표류촌이야. 의심하기 시작하면 누군들 의심스럽지…. 이대로라면 서로 믿는 것도 불가능하게 되고 말 거야. …아돌, 조사를 부탁할게. 살인마 자식과 결판을 짓지 못하면, 섬에서 탈출하는 것도 요원한 일일 뿐이야. (다시 말을 걸면) 도기 : 난 여기서 여자와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할 생각이야. 그쪽 일은 부탁할게. 빨리 결판을 지어서 사람들을 안심시켜 줘. 미랄다 : 범인에 대해서 아는 거? 미안하지만… 특별히 없는걸. 전혀 짐작도 못하겠어. 수녀 니아 : 죄송하지만… 사건에 대해서 제가 답할 수 있는 것은

이스 8 제2부 - 14

이스 8 제2부 - 14

조훈 블로그|2016년 9월 4일

(‘요격전을 개시한다’) 급습! 이형의 짐승 도래! 지역 - 바다, WAVE 4 사나운 이형의 짐승이 표류촌에 접근하고 있다. 어떻게든 물리쳐야 한다…! 그만둔다X O요격전을 개시한다. 라크샤 : …저기에요! 사하드 : 날 습격한 녀석과 같은 종류로군. 라크샤 : 큭…. 표류촌 안으로 들일 수는 없어요. 아돌 크리스틴, 여기서 막아야 해요! 긴박한 분위기와는 달리 난이도는 그저 그렇다. 4웨이브에서 등장하며 패턴도 최초 만났을 당시와 같다. 아돌반의 초회 랭크 보너스로 다음의 아이템을 손에 넣었다. 『파워 리스트X1』(랭크S) 『힘의 영약X1』(랭크A) 『적색육X10』(랭크B) 『백색육X10』(랭크C) (

이스 8 제2부 - 13

이스 8 제2부 - 13

조훈 블로그|2016년 9월 3일

《밀림에 우뚝 선 악령수》 마가만드라 대미지가 들어가는 것은 바닥에 둥글게 나열된 동그란 열매(?)이다. 노란색으로 열리는 곳을 치면 된다. 타기팅 버튼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몸을 감싸던 줄기를 팔로 삼아 내려친다. 전기 구체를 ‘발산’한다.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플래시 용도로 쓰기가 모호하다. 땅에 박은 줄기가 바닥에서 튀어나온다. 스타크래프트의 럴커를 떠올리면 된다. 열매를 떨어트리는데 시간이 지나거나 닿으면 폭발한다. 흡사 괴물의 입과 같은 구멍을 통하여 부하를 계속 소환한다. 매달려 있던 두리안과 비슷한 열매를 강하게 아래로 강타한다. 『튜브 장화』를 손에 넣었다. 튜브 장화 – 수렁이나 수초 위를 걸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