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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망각의 속삭임 클리어

[스타2] 망각의 속삭임 클리어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5년 10월 8일

크... 인터페이스 멋지네요 아무튼 망각의 속삭임 클리어 했습니다. 프롤로그라 그런지 난이도 참 쉽네요. 귀찮아서 쉬움 난이도로 한것도 있지만요. 아무튼 발매일을 기다려야겠습니다.

[순간포착] 전문가가 뽑은 스타 '몸매' 열전

[순간포착] 전문가가 뽑은 스타 '몸매' 열전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2일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몸매 열전, 부위별 최고의 스타는 누굴까? '연예가 중계' 기획 프로그램 '핫바디 스타열전'에서 전문가들이 직접 선정한 신체 포인트별 몸짱 스타가 소개했다. 먼저 뒷태 여신은 가는 허리에 골반 라인이 예쁜 신민아, 적당한 근육에 다리 길이만 105cm에 달하는 각선미 여신은 강소라, 동양인에게 찾아보기 힘든 볼륨감과 S라인 여신은 김사랑이 선정됐다.

다시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는데...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3월 31일

전 모든 스포츠에 대해 직접 하지 않아도 최소한 그 가치 혹은 의의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인정하는 편이며, 야구는 개중에서도 좀 더 특별하게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그리고 바야흐르 저번주말부터 프로야구의 계절이 다시 시작되었기에 다소 기분이 들뜬 것도 사실이라 하겠습니다만. 그렇다 해도 야구장을 직접 찾는 일은 대략 10년쯤 전을 기점으로 점차 줄어들었고, 절정이던 10년 전에도 그다지 자주 찾은 것도 아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세이버메트릭스 같이 야구장 밖에서라도 철저하게 즐기는 타입이냐면 그것도 아니고 그냥 단순하게 공놀이로서의 야구가 좋은 그런 타입입니다. 그래도 아주 좋아하는 선수라도 있다면 경기장에 더 자주 갔을지도 모르겠는데 다소 유감스럽게도 제가 아주 좋아하는 선

스타1 을 이제사 해보고 있습니다.

스타1 을 이제사 해보고 있습니다.

Cat's bluse|2014년 2월 12일

좀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근 십년간 손도 안대다가 며칠 전에 하기 시작했습니다.하지만 원래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었기때문에 처음하는거...(저글링 뽑고 공격을 할 줄 몰랐던 나의 흑역사여..)주니는 적극 권장! 옆에서 단축키를 계속 불러주더라구요.스타는 둘이 승부를 낼 수도 있지만 같이 편먹고 할 수 있는 게임이라 전부터 같이 하고 싶어했거든요 ㅋㅋㅋ캠페인으로 테란부터 하고 있는데 쉽고 재미있어서 인기가 많았다는 말이 뭔지 알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진행하면서 느낀건데..테란은 인간이고저그는 에일리언같고..프로토스는 달렉 내지는 프레데터 ? 겸사겸사 어릴때 샀던 스타크래프트 게임뮤직(OST가 아님)도 다시 꺼내서 듣고..왠지 십년전으로 워프한듯한 느낌이 들어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빨랑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