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8 postsP「오늘은 마미와 아미의 생일이다」 토우마「헤~」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22(火) 16:00:20.69 ID:8F5dtAja0 토우마「역시 쌍둥이답게 쌍둥이자리네」(5월 21일부터 6월 21일까지) P「그러니까 말이지, 선물 고르는 거 도와주지 않을래?」 토우마「뭐어? 왜 내가 장난꾸러기 꼬맹이 때문에 그런 걸 해야 하는 건데」 토우마「아침 일찍부터 부르기에 뭔가 했더니 이런 시시한 일로……」 P「토우마」 토우마「으, 어, 어쩔 수 없네…… 765 프로에게는 그럭저럭 신세를 지고 있기도 하고」 토우마「가끔은 어울려 주지」 P「좋아! 다 모였어!」 토우마「모여? 설마」 쿠로이「냉큼 나갈 준비를 해라 토우마여」 쇼타「토우마 늦어~!」 토우마「난 있을 필요 없는 거잖
P「오늘의 나는 바스켓맨이라고」 아미마미「헤→」
원본 :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09(月) 16:43:59.71 ID:hAPlvetK0 코토리「그립네요. 슬램덩크」 P「만화카페에서 전권을 한 번에 다 봐버렸죠」 코토리「후후후, 그래서 농구공을 사오신 건가요?」 P「본인, 천재니까요」 아미「히비킹 흉내낸 거야?」 마미「전혀 안 닮았네→」 P「아니, 어떤 천재의 명언이다」 코토리「조금 어레인지가 되긴 했지만요」 아미「흐~음, 아미네도 지금 수업에서 농구 배우고 있어→」 마미「농구는 재밌지~」 P「그렇겠지 그렇겠지....... 좋아, 조금 연습하러 가볼까」 아미 ・ 마미「「야호~!」」 코도리「얘들아, 일」 바보 세 명「「「와~ 와~ 와~!!」」」투다다닥 코토리「」빠직

아미쨩도 원래부터 묘한 면이 있었던 듯 합니다.
"미소녀전사 세라문" 제8화에 등장하는 천재소녀 미즈노 아미. 루나는 아미를 일단 적으로 의심하면서 그녀에게 접근합니다. 담벼락 위에서 기세좋게 기습(!)했습니다만, 보시다시피 아미의 손에 놀아나고 마는 루나... 그 모습을 본 우사기가 루나를 불러들이고, 그것을 계기로 우사기와 아미는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그런데, 그 때 아미의 말이 걸작(?)이지요. "하늘에서 떨어졌길래 천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물론 예의상(?) 농담 비슷하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말을 하는 아미의 표정이 너무 진지하잖습니까? 뭐랄까... 저로서는 마치, '별의 왕자님'을 찾고 있는 리리나 공주님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것이 리리나 공주

아미 마미 생일 축하 배너
돌격 아미마미 퀴즈, 오늘은 무슨 날일까요~!? 힌트 1! 아주 중요한 날이예요~! 힌트 2! 아미와 마미와 관계 있습니다! 힌트 3! 오빠, 언니는 아미와 마미에게 초~거대한 프레젠트를 준비하면 대길일 거예요! ......어라? 마지막은 운세처럼 되어버렸네. 뭐, 어때☆ 사정상 노래는 생략하고 오늘은 생일 배너 번역만(...) 아미마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