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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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잼 예스 맛의 도시 대전특집]베트남의 맛을 즐겨 보세요. 쥬봉쌀국수 중앙점 [11]

대전중앙시장 쪽에 있는 베트남 음싣점인 쥬봉쌀국수입니다. 요즘 대전역 앞에있는 중앙시장 쪽에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베트남 or 동남아 식당들이 여기저기 생기더라고요. 여기도 현지인이운영하고 맛있다는 평판이라 가봤습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중앙시장 쪽입니다. 대전 동구 대전천동로 540 / 010-2336-5471 가게내부.저희 빼고는 전부 현지인이라 신뢰도 up, 한켠에는 베트남 요리 재료들도 팔고 있습니다. 메뉴판 저희가 시킨 소고기 쌀국수, 볶음밥, 공심채 볶음 소고기 쌀국수. 찐하고 향신료맛 살짝 나는 소고기 국물이 맛있네요. 고기를 비롯한 건더기들도 푸짐하게 들어있어좋았습

대전 여행코스 대전 중앙시장에서 대전 명소 성심당 빵집 데이트

대전 여행코스 대전 중앙시장에서 대전 명소 성심당 빵집 데이트

대전에 갈 일이 생긴 김에 하루 잡고 이곳저곳 대전 여행코스로 찾을만한곳을 돌아다녔는데요, 그중 대전 중앙시장 들러 구경하고 성심당 빵집 찾은 후기 올려볼게요 ㅎㅎ 대전 중앙시장 어느 도시를 가나 재래시장 구경을 정말 좋아하는데 대전까지 갔는데 대전 중앙시장을 놓칠 수는 없죠~ 그래서 이번 대전 여행코스에서도 대전 중앙시장을 찾았답니다. 배가 좀 고플 시간이라 재래시장에서 맛난 것들만 눈에 들어왔는데 분식점이 보이길래 떡볶이라도 사 먹을까 봤더니 어머나 세상에~ 제가 좋아하는 쯔양이 다녀간 곳이더라고요 ㅎㅎ 쯔양 사인이 딱~~ 먹방 유튜버 중 제일 이쁘고 착하고 좋은 일도 많이 해서 늘 응원하는 쯔양이예요 ㅎㅎ.......

[대전 가볼 만한 곳] 식도락 여행의 끝판왕! 대전 여행 BEST 5 :: 성심당, 중앙 지하상가, 대전 중앙시장, 한밭 수목원, 엑스포과학공원

[대전 가볼 만한 곳] 식도락 여행의 끝판왕! 대전 여행 BEST 5 :: 성심당, 중앙 지하상가, 대전 중앙시장, 한밭 수목원, 엑스포과학공원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대전하면? 성심당 떠올리시는 분 🍱 식도락 여행 코스 계획하시는 분 🍱 먹을 거에 진심이신 분 성심당 대전하면 성심당의 도시로 유명한데요. 전국 5대 빵집으로 유명한 성심당은 1956년 시작된 대전 토박이 빵집으로 튀김소보로와 부추빵 등 세트 메뉴가 인기입니다. 대전의 명산을 본떠 만든 보문산 메아리, 초콜릿을 입힌 초코튀소, 명란바게트 등의 다른 메뉴들도 뛰어난 맛을 자랑합니다. 해당 지점은 은행동 상가거리(으능정이문화거리)에 있으며 365일 손님들로 북적이는 곳이에요. 1층은 빵집으로 운영되고 2층은 테라스 키친입니다. 대전에 와야만 만날 수 있는 유명 빵집이라서 대전의 대표적.......

아이와 함께 대전중앙시장 먹방투어 냠냠냠

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에 선정 되었었던 대전중앙시장! 1년전에 백종원의 골목식당으로 대전중앙시장 청년구단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시장 중 하나죠. 어릴적 부모님 손을 잡고 중앙시장에서 장도 보며 맛있는 간식거리를 사먹었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이번엔 제 아이와 함께 대전 동구에 위치해 이는 중앙시장으로 먹방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북적. 중앙시장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1953년에 형성되어 1,700개의 점포로 이루어진 상가주택복합형 시장입니다. 141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 시설을 갖췄습니다. 시장속에 테마별로 나눠 9개의 시장으로 나눠져 있고 그중에 3~40년 전통의 음식점들이 있어서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특히 대전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관광객들이 대전에 오면 꼭 들리는 곳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줄을 굉장히 길게 서있던 곳이 있었습니다. 추운날 빠질 수 없는 음식이죠 바로 호떡! 호떡을 먹기 위해 줄서 있는 분들을 보니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저도 맛을 보기위해 기다렸습니다. 조금 특별했던건 철판에 기름이 없다는점이였는데요. 기름을 최소화 해서 만드는게 바로 중앙시장 호떡의 특징인것 같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지 않고 노릇노릇 익어가는 모습이 신기하더라고요 한개로 나눠먹자하니 각자 하나씩 먹어야한다며 계산도 하기전에 집어 들며 호떡을 챙기더라고요. 예상했던대로 기름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굉장히 단백한 호떡 맛이였습니다. 느끼하지 않는 빵에 가까운 호떡이였는데 기름이 없는 느끼하지 않는 호떡을 찾으신다면 중앙시장 호떡이 딱일듯 합니다. 호떡을 먹자마자 귀신에 홀리듯 시선이 멈춘곳이 있었습니다. 처음보는 녹두빈대떡이였는데요.  너무나 큰 녹두빈대떡 비주얼에 아이가 마음을 빼앗겼는지 이것도 먹고 가야겠다고 해서 두번째 먹방을 시작했습니다. 어른들 사이에서 떡~하니 한자리 차지해서 보기 힘든 7살의 먹방이 시작되니 주변에서 식사를 하시던 어르신들의 놀라움과 칭찬이 쏟아졌습니다. "고놈 잘먹네~" 지나가시던 할머니도 걸음을 멈추게 했던 아들의 먹방은 한동안 말없이 계속 됐습니다. 또 어떤 먹거리가 있는지 안으로 더 들어가보니 일명 마약김밥이라고 물리는 꼬마김밥이 있었습니다. 저는 식사전이라 간식보단 정말 밥이 필요했던지라 김밥을 구입했는데요   지금까지 먹었던건 없었다는듯 한손엔 어묵, 다른 한손엔 김밥을 들며 저도 놀랄정도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맛이 좋아서 그런거겠죠?^^ 몇년 전만해도 아파트 단지 장날이면 볼 수 있던 어묵들이 이제는 보이지 않아서 섭섭했었는데 시장에 오니 맛 볼 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확실히 시장에 오니 마트에서 사먹는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달콤 촉촉한 오란다 시식도 했습니다. 입에 아직 먹을게 한가득인데도 불구하고 오란다를 포기 못하는 녀석은 오란다도 순식간에 먹어버리더라고요. 평소에도 먹성이 좋은 아들은 여기서 먹방으로 능력발휘를 제대로 했습니다^^ 많이 먹었는지 목이마르다고 식혜를 사먹어야 겠다며 잔으로 판매하는 식혜도 구매해서 맛을 봤습니다. 시중에 대량생산으로 먹는 달기만한 식혜와는 다른 할머니가 해주셨던 그 맛이 느껴져서 아이가 먹던것도 뺏어 먹었네요 이정도면 완벽한 먹방투어 맞죠? 아이들과 옛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 중앙시장에 아이와 가보시는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