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산

포스트: 24|아이템:봉화산(17)
Tags

Posts

24 posts
여수 개도 봉화산 천제봉 산행기

여수 개도 봉화산 천제봉 산행기

#일시: 2015년 4월 5일 일요일 #날시: 흐리고 비, 안개 자욱 #산행코스: 개도 선착장(50분)-아스팔트 큰길(15분)-팔각정(40분)-봉화산 정상(20분)-천제봉(35분)- 화산 신흥마을 갈림길(15분)-화산마을(25분)-개도 선착장 오늘 산행은 섬 산행으로 여수시, 화정면 개도에 있는 봉화산과 천제봉이 산행지입니다. 작년 4월에 여수의 금오도 비렁길을 다녀온 뒤로 꼭 1년 만에 다시 여수를 찾았습니다. 개도는 주위의 섬을 거느리고 있다고 해서 덮을 개자를 써서 개도라고도 하고, 이순신 장군이 쓴 난중일기에는 개의 귀(耳)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이(耳)섬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한편, 개도의 봉화산과 천제봉이 마치 개의 귀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15_0320 봉화산 둘레길 봉화산역에서 봉수대 올라 둘레길 돌고 원점회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3월 19일

봉화산 둘레길 봉화산 역에서 봉수대 올라 둘레길 돌고 원점회귀... 오늘은 별안간 봉화산이 생각이 난다. 지난번 서울길을 찾아봐도 또 새로 만든 두드림 길에서 찾아봐도 봉화산 길이 없다. 작년 재작년 한 두세 번 포스팅 한적이 있어 살펴 보니 정말 너무 좋은 길이었는데 지금은 더 잘 되어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불현 듯 나서게 되었다. 우리 불친님께서 봉화산을 다녀오셨는데 오르내림 길이 많은 야트막한 산이 너무 좋았다고 하는데서 더욱 봉화산을 찾게 되어 오늘 한시간 걸리는 거리를 달려 왔다. 6호선 전철의 종점이기도 한 봉화산역 까지 오며 또 한번 망설인다. 중랑 구청에서 시작을 할까 아니면 금성초교 앞에서 시작을 할까 하다 결국엔 신내 근린공원에서 둘레길을 돌아 보기로 마음 먹고 출발을 한다. 금방 신내

12_0809 [걷고 싶은 서울길] 강서 둘레길 방화역에서 공원돌고 원점회귀....

12_0809 [걷고 싶은 서울길] 강서 둘레길 방화역에서 공원돌고 원점회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8월 10일

[걷고 싶은 서울길] 강서 둘레길 방화역에서 공원돌고 원점회귀.... 오늘의 코스는 방화역-금낭화로-방화근린공원길-개화산둘레길입구-약사사-개화산전망대-봉화정-아라뱃길전망대-숲속쉼터-신선바위-호국충혼비-하늘길전망대-풍산심씨묘역-개화사-은행느티공원-삼정쉼터-방화근린공원-꿩고개체력단련장-치현마을서광아파트-서남물재생센터-서남환경공원-관찰테크-분수대-메타세콰이어길-치현터널위-꿩고개근린공원-방화근린공원원형무대-방화역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 8.9 km 이고, 오늘의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3시간 남짓이다. 원래 코스 거리는 8.5 km 이고, 원래 코스 시간은 3시간 이다. 꿩고개공원의 샛길이 완성되어 편안히 걸을 수 있다. 강서 둘레길 코스는 둘레길이 완성되기 전서부터

20120728 (봉하마을)

20120728 (봉하마을)

#1. 2012년 7월 말 처음에는 그저 경부선을 제외한 기차를 타고 싶은 충동적인 마음이 앞서 나섰는데, 어디로 갈지 생각하다 간절히 바라는 바가 있어 타는 듯한 무더위를 뚫고 봉하마을에 다녀왔다. 정장스러운 까만 바지 입고 봉화산의 정토원에 올라가 108배까지 하고 내려왔더니 얼굴이 새빨갛게 익어 있었다. #2. 2009년 5월 말 밑의 사진은 2009년 5월 말에 봉하마을에 갔을 때 찍은 사진. 경전철 직선화 공사로 지금은 폐역이 된 옛 진영역을 볼 수 있다. 얼마전에는 철로까지 철거되었다고 한다. 3년 전에도 혼자였지만 이번에도 혼자구나. 그래도 3년 전에는 여자친구가 있긴 했다. 그때는 여자친구와 같이 가야겠다는 생각을 못했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왜 같이 가자는 얘기를 안했는지 좀 미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