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퀘스트

포스트: 70|아이템:드래곤퀘스트(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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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컴 시절 드퀘는 얼마나 인기있었는가?

패미컴 시절 드퀘는 얼마나 인기있었는가?

증언을 통해 알아보는 당시의 인기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10/03(水) 15:01:06.48 ID:aTRostfU0 [1/2] 대체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10/03(水) 15:03:02.66 ID:GmaNVr4B0 [1/1] 게임이 문화로 인정받았을 정도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10/03(水) 15:08:14.17 ID:Wi870EUy0 [1/4] 끼워팔기 상법이라는 용어가 일반인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됐을 정도. 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10/03(水) 15:08:33.07 ID:tyTYi

게임의 장르명에 관한 이야기 2

Indigo Blue|2012년 10월 21일

셀프트랙백 : 게임의 장르명에 관한 이야기 0. 여전히 기본 잡담입니다. 전 글을 쓸때 깊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 잡담 장르명이랑은 전혀 상관 없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은데 (…) 1. RPG라는 장르가 이렇게 역할 연기와 동떨어진 이유는 가깝게 따지자면 파이널 판타지나 드래곤 퀘스트가 있겠습니다만, 엄밀히 따지자면 울티마와 위저드리에서부터 따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근본에는 D&D라는 시스템의 존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울티마나 위저드리라는 시리즈 자체가 D&D를 컴퓨터로 옮겨보고자 한 노력의 산물이거든요. D&D는 여기 오실 분들 정도면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알겠지만 최초의 RPG 시스템입니다. 사실 D&D의 경우 역할 연기, 즉 롤

아벨탐험대(드래곤 퀘스트) 일본판 CD

아벨탐험대(드래곤 퀘스트) 일본판 CD

89세 동정 최노인|2012년 8월 29일

1993년에 국내에서 '아벨 탐험대' 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애니메이션을 기억하고 계실 것입니다. 후반부 4화는 일요일날 2시간 가까이 되는 긴 시간에 걸쳐 한꺼번에 방영해 주었는데, 안타깝게도 당시의 본인은 시청하지 못했습니다. 그 때의 한을 되새기며 이번에 일본판 OST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벨 탐험대의 원제는 '드래곤 퀘스트' 으로 이것은 게임의 세계관과 설정만 차용해 놓은 오리지널 스토리의 애니메이션입니다. '아벨편' 이라는 부제로 달려 있고, 일본에서는 1989년에 처음 방영되어 1990년에 방영된 '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 과 유사점이 상당히 많아 보입니다.(타이의 대모험 쪽이 훨씬 더 웅장하지만...) 참고로 2006년에 전 42화가 수록된 DVD가 출시된 바 있습니다. 앨

주인공이 작중에 동정 탈출하는 작품은 뭐가 있어?

주인공이 작중에 동정 탈출하는 작품은 뭐가 있어?

번역 포스팅 스포일러 있으니 주의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26(木) 00:26:28.11 ID:qthg3gMv0 [1/4回発言] 있다면 보고싶다.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26(木) 00:26:41.68 ID:jJyAEQPi0 [1/1回発言] 건담 SEED 1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26(木) 00:28:40.58 ID:FoPRgpBeO [1/1回発言] 키라 군 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26(木) 00:26:43.79 ID:wLdxUYfn0 [1/1回発言] 바키 4 : 以下、名無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