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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명작에 대한 견해 1.
에드윈님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해답 제 친구와 얘기할때도 명작의 정의에 대해 토론한 적이 있습니다. 명작의 기준이 뭘까? 제 친구는 평론가들이 인정하면 명작이다! 고 말을 하고 저는 평론가들의 인정과 입소문. 그리고 자기가 그렇다고 느끼면 그것이 곧 명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명작인지 망작인지는 자기가 직접 보고 판단하는거라 감상하기 전까지는 안봤으니 알길이 없다는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평론가와 대중들이(입소문) 명작이라고 알려지면 대중성을 등에 업고 명작으로 도장이 찍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나온건 정보가 잘 없으니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 이유도 있어서 일단은 평론가든 대중들이든 거쳐가서 다른사람들이 판단한 후 한참이 지나서야 제가 감상하게 되는 것이지요. 다만 다
![알 파치노 고독한 카리스마, 그래서 아름다운 배우 <시몬> [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https://img.zoomtrend.com/2013/03/30/d0046533_5155a5717dac8.jpg)
알 파치노 고독한 카리스마, 그래서 아름다운 배우 <시몬> [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
배우 알 파치노 -고독한 카리스마, 그래서 아름다운 배우- 와 로 세간의 추억 속에 남아있지만, 젊은이에겐 낯익지 않은 배우. 이름은 익히 들어 알지만 잘 모르는 배우 알 파치노가 을 통해 젊은 영화광들을 사로잡는다. 글_ 최진주 기자 의 그늘을 벗어나다 영화 는 그를 오스카상 후보에 세번째로 올려놓은 작품으로, 알 파치노의 이미지를 탄탄히 구축하는 한편으로 그의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은 문제작이다. 5번이나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30개가 넘는 필모그래피에서 는 그 음산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로 알 파치노를 대변한다. 알 수 없는 외로움과 강인하면서도 광기어린 눈빛을 공고히

대부, The Godfather, 1972
나는 알 파치노라는 이름을 들을 때마다, 혹은 읽을 때마다 어떤 환영이 아른거림을 느낀다. 그것은 에서 탱고를 추던 퇴역장교도 아니고, 에서 로버트 드 니로를 쫒던 냉철한 경찰도, 의 키아누 리브스 앞에서 춤을 추던 악마도 아니다. 그의 환영은 마이클 코르네오네다. 알 파치노라는 이름은 마이클 코르네오네라는 이름을 거의 동시에 떠올리게끔 한다. 대부 3부작, 코르네오네 패밀리의 수장. 미국 이민 가족사, 아메리칸 드림, 마피아, 검은 조직, 그리고 살인과 복수로 점철된 이 갱스터 느와르에서 알 파치노는 '배우' 말론 브란도라는 이름의 성공적 계승자가 되었다. 은 비토 코르네오네의 씰룩거리는 입술과 위엄으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난 너를 모른다](https://img.zoomtrend.com/2013/02/19/f0238581_5121df53f4136.jpg)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난 너를 모른다
봤다. 드디어. 초딩 시절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마지막 황제'를 보고 그의 이전 작품인 이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를 꼭 봐야겠다고 마음 먹은지 거의 15년? 정도 만에 봤다. 사실 그 동안에는 까먹고 있었다는 표현이 더 맞겠지만. 설에 집에 내려가 있으면서 문득 이 영화가 생각나 샥샥샥 다운을 받고 어제 우리의 600일 기념으로 와인 한 잔 하면서 감상했다. 별점부터 매겨보자면 ★★★☆☆ 정도? 그리고 말론 브란도는 잘생겼고 마리아 슈나이더는 이뻤다. 대부 1편도 1972년 작품이고 이것도 1972년 작품인데 말론 브란도는 두 작품에서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얼굴도 다른 것 같다. 말론 브란도가 나온다는 것을 모르고 이 영화를 보면 대부의 돈 꼴리오네(맞나 모르겠다-_-)를 전혀 발견할 수가 없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